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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자

  • Writer: Admin
    Admin
  • Feb 14, 2020
  • 3 min read

진정한 예배자

(The Making Of A Worshiper)

데이빗 윌커슨

여러분은 예배자 입니까?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4:13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4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애굽기 14:21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한가운데로

마른 땅을 밟으며 지나갔다

물이 좌우에서 그들을 가리는 벽이 되었다

출애굽기 14:22 (새번역)

이 말씀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엄청난 폭풍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밤새도록 공포와 절망, 어두움을 겪습니다.

예배자는 부흥집회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배자는 좋은 일이 있을 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배자는 마귀가 여러분을 피할 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배자는 승리 가운데, 건강할 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배자는 어두운 폭풍의 밤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어두운 폭풍의 밤이 오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야곱은 죽을 때에, 믿음으로

요셉의 아들들을 하나하나 축복해 주고,

그의 지팡이를 짚고 서서,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히브리서 11:21

나이든 야곱은

계속되는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의 육신, 가족과 자녀 가운데

고통, 슬픔과 아픔을 겪습니다.

그는 지난 삶을 돌아보며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예배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의 마지막 호흡까지 신실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예배자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폭풍이 와도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계속되는 승리와 시험 속에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신 것입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셨습니다.

내가 무너졌다고 생각했을 때,

다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건지셨습니다.

지팡이를 짚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단지 하나의 문제나 위기로부터

여러분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여러분을 진정한

예배자로 만드는데 관심이 있으십니다.

고난을 통과했을 때

어두운 밤을 통과했을 때

진정한 예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읽은

이 모든 이야기를 준비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바다와 믹돌 사이에

모세가 장막을 치게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2)

바닷가에 장막을 쳐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처음으로 맛본 자유를 기뻐했습니다.

약속의 땅이 기다리고 있었고

그들은 매우 기뻤습니다.

우리가 구원 받았을 때,

하나님의 약속들 가운데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놀라운 시간이 있습니다.

가장 평안한 순간

자유의 기쁨을 누리는 순간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순간

마귀가 삼키려고 찾아옵니다.

나쁜 소식, 무서운 소식이 옵니다.

“하나님, 오랜 세월 동안 속박과 고통을

겪었는데 왜 더 큰 고통을 허락하십니까?

대체 언제 끝납니까?”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애굽기 14:13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4

이것은 그냥 성경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폭풍 속에 있는 우리를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단지 한 가지 폭풍이 아닌

많은 폭풍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한가지 목적은

예배자를 찾는 것입니다.

어떤 예배 모임이 아니라

진정한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어두운 밤이 장막에 찾아옵니다.

어두운 폭풍의 밤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보내졌습니다.

천사는 마귀와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서 있습니다.

바로와 그 군대는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움직이거나 공격할 수 없습니다.

한밤중에

밤새도록.

하나님은 왜 그렇게 오랫동안

무서운 어둠의 시간을 허락하셨을까요?

그들은 아침까지 기다리며 소리칩니다.

“넌 죽었어.

너의 가족, 자녀들 모두.

다 끝났어.

우리가 너희를 쫓을거니까.”

어둠의 벽 반대쪽에서 외치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목적을 무너뜨리려는

마귀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격 받고 있지만

아무 위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귀의 거짓말을

이루실 생각이 없으십니다.

그들은 장막 바깥으로 나와

바다 가운데 바람이 만든 길을 봅니다.

능력의 벽이 세워집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만드십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출애굽기 14:21

그들은 다음날

말씀대로 마른 땅을 걷습니다.

물로 된 벽 가운데 걸을 때

하나님께서 시험하시는 때 입니다.

예배자가 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오직 선을 베푼다는 것을

믿을 사람들이 필요하다.”

사도 바울이 말했습니다.

“저는 살아도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로마서 14:8, 고린도후서 5:8)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은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세우실

도시를 바랍니다.”

(히브리서 11:10)

그들은 고난과 두려움,

불확실함 속에서,

다가올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안식 가운데 들어간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사나 죽으나 나는 주님의 것”

여러분에게 사망의 두려움이 없다면

마귀는 더이상 여러분을

상하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죽은 자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3일 후 마라에서 그들은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물이 어디 있나요?

하나님은 왜 우리를 여기로 데려와 죽게 하나요?”

그들은 예배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고난 중에 배우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두운 밤에 들어갔을 때

마귀는 모든 거짓말을 줍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모든 것을 나의 손에 내려놓아라.”

예배자가 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내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나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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