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 Writer: Admin
    Admin
  • Jan 4, 2020
  • 2 min read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Taking Back Control of Your Life)

데이빗 윌커슨

“주님을 신뢰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시편 71:1)

여러분이 잘 아시는

갈멜산에서 있었던 엘리야의 이야기 입니다.

엘리야는 450명의 바알 선지자와 400명의 아세라 선지자를

갈멜산으로 모으라고 아합에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불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을 때 엎드렸습니다.

사람들은 두가지 의견으로 나누어 져있었습니다.

바알, 아세라와 여호와 하나님

그들은 엎드리며 말했습니다.

“그가 주 하나님이시다!”

우리 삶에서 가장 공격 당하기 쉬운 때

대적이 움직이게 됩니다.

기도로 강력한 승리를 경험했을 때,

영혼들을 구원했을 때,

하나님과 친밀해 졌을 때,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때입니다.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전쟁이 있었습니다.

갈멜산 그리고 개인적인 전쟁입니다.

개인적인 전쟁에 대한 말씀입니다.

마귀는 교회가 아닌 여러분

개인을 쫓습니다.

엘리야가 직면하는 전쟁입니다.

“내가 내일 이맘때까지

반드시 너를 죽여 네가 죽인

내 예언자들처럼 되게 하겠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들이 나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기 원한다.”

열왕기상 19:2 (현대인의 성경)

“넌 죽었어.너 이제 찍혔다.”

- 이세벨 -

이세벨은 무익한 신들로 맹세했기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귀가 모든 거짓말과 두려움으로

공격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마귀는 불행하게 하고

공황 상태에 빠지게 하며

두려움과 우울증에 속박된 채 살아가길 원합니다.

엘리야는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망칩니다.

그는 로뎀나무 아래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죽기를 간청하며 기도하였다.

열왕기상 19:4 (새번역)

“주님, 이제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나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니다.”

열왕기상 19:4 (새번역)

모든 축복의 한 가운데

대적이 여러분을 공격하는 때가 옵니다.

축복과 기름부음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여러분이 이룬 일들 때문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공격 가운데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여러분을 떠나지 않으시고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는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서

잠이 들었는데, 그 때에 한 천사가,

일어나서 먹으라고 하면서, 그를 깨웠다.

열왕기상 19:5 (새번역)

그래서 일어나 보니 이제 막

불에 구운 빵 하나와 물 한 병이

머리 맡에 있었다.

열왕기상 19:6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천사가 두 번째 와서,

그를 깨우면서 말하였다.

“일어나서 먹어라. 갈 길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열왕기상 19:7 (새번역)

너무나 영양이 풍부해서

40일을 견디게 하는 식사를 먹어본 적 있습니까?

얼마나 놀라운 식사 였는지요!

40일!

엘리야는 먹고 힘을 냅니다.

“엘리야에게 말해라. 갈 길이 많이 남았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 큰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돕지 않으면

여러분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십니다.

극심한 고난 중에라도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신

일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항하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도망칠 것입니다.

야고보서 4:7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여러분이 경험한 적 없는

여러분의 가족, 친구들, 하나님의 나라에

기여하는 크고 놀라운 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다메섹에 가서 기름을 부어

(열왕기상 19:15)

엘리야는 이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

세상을 바꾸려고 합니다.

엘리야가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임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열왕기상 19:15)

이것이 바로 성령님의 메시지 입니다.

“일어나라. 업무에 복귀하라.

가서 나의 뜻을 행하라.”

그래서 엘리야는 동굴을 떠납니다.

엘리야는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일어나라!

절망과 우울증,

두려움과 속박에서 일어나라!

동굴에서 떠나라!”

“나는 이세벨에게서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

두려움과 속박 속에 살지 않을 것입니다!

두려움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나라!

하나님, 모든 속박과 두려움,

우울함과 불안에서 건지소서!

선포하십시오.

“예수님,

저와 함께 하심을 압니다.

주님은 저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주님은 저와 함께 하십니다.

저는 더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대적이 두렵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신 분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것입니다.

전쟁은 끝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돕는 천사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시편 34:7

여러분은 내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올라갈 것입니다.

엘리야처럼 될 것입니다.

승리와 기름부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여러분을

마차에 태워 데려가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