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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한가지 목적

  • Writer: Admin
    Admin
  • Dec 18, 2019
  • 2 min read

위대한 한가지 목적

(I have labored in vain)

데이빗 윌커슨

오늘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낙심한 분들을 위한 격려의 말씀입니다.

대단한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를

한 예로서 말씀드리길 원합니다.

그는 실패의 순간 이렇게 말합니다.

“아버지, 내 생명을 거둬 가소서.

나는 내 조상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니다.

저의 조상은 실패했습니다.

저도 조상처럼 실패했습니다.

저의 목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데이빗 리빙스턴은

최고의 선교사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의 몸과 마음, 사역,

모든 것을 주님께 드렸고,

그의 삶을 희생제물로

그리스도께 드렸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노예 무역을 생겨나게 했다.

내가 설립한 선교 단체에 열매가 없다.

23년 동안 내가 한 일이 쓸모 없어 보인다.

나는 헛수고만 하였다.”

데이빗 보웬은 부유한 삶과 명성을 내려놓고

홀로 인도의 뭄바이로 떠났습니다.

그는 선교후원을 받지 않기로 결심했고

현지인처럼 입고 살았습니다.

그는 보잘것 없는 지역의 오두막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인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선교사로 죽었습니다.

우상 숭배자, 힌두교 신자,

모든 거짓된 종교인들이 말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그는 바로 데이빗 보웬입니다.”

어젯밤 그의 전기에서 이런 말을 읽었습니다.

“나는 교회에서 가장 쓸모 없는 존재다.

하나님은 나를 실망으로 망가지게 하셨다.

나를 일으켜 세우신 후에는 허무하게 하셨다.

나는 욥과 함께 앉고 싶다.

엘리야의 마음에 공감한다.

내가 한 모든 것이 헛수고였다.”

여러분은 설교자, 선교사,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불신과 두려움, 의심처럼 들립니다.

이것은 설교단 안이나 설교단 밖의

모든 훌륭한 설교자와 그리스도인들의 고백입니다.

그들은 지옥이

삶으로 다가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지 못했다.

나는 실패했다.”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이사야 49:1-4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도록 부름받으셨습니다.

대제사장을 겸손케하고 갇힌자를 자유케 하며

이스라엘을 죄의 권세에서 해방하도록 부름받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역이고 사명이었습니다.

…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이사야 49:2

“그는 나의 입을 검과 같이 만드셨다.”

예수님은 해야 할 과업이 있어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사람들은 예수님을 거절했습니다.

날카롭게 꿰뚫는 말씀.

그들은 말씀을 무시하고

마음을 굳어지게 해서

말씀에 찔림받지 못했습니다.

모든 세대가 예수님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눈 먼 자의 눈이 열렸고,

듣지 못했던 자의 귀가 열렸으며,

맹인이 보고, 죽은 자가 살아났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기적을 무시하고

그것을 하찮게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외쳤습니다.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앞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누가복음 13:34,35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면서 느꼈던

고통이 어땠을까요?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을 주려고 했던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박을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행하셨습니다.

“나는 헛수고만 하였다.”

모든 영적 거장들과 용사들이

왜 이런 고백을 할까요?

작은 결과들을 크고 높은 기대와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

‘위대한 한가지 목적’을 위해 부름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입니다.

여러분 속에 이런 외침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닮기 원한다.

육신을 따라 살지 않을 것이다.”

기도의 골방에서 사십시오.

아름다운 교제 가운데 예수님과 함께 하십시오.

“나에게는 네가 생각하고 기대하고

믿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네가 그것을 안다면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린도전서 15:58

“내가 너에게 맡긴 일을 계속 하라!”

주님을 신뢰하십시오.

계속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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