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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 이야기

  • Writer: Admin
    Admin
  • Sep 7, 2019
  • 2 min read

탕자 이야기

(The Prodigal)

데이빗 윌커슨

성경에 나오는 “탕자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탕자’에 대해 말할 때,

세상에 나가길 갈망했던

정욕과 죄에 빠진, 한 젊은이를 떠올립니다.

결국 아버지와의 단절로 끝납니다.

그가 자초한 것이죠.

하나님은 그에게 화나지 않으셨습니다.

탕자는 집을 나가며 말했습니다.

“나는 재산을 얻고 싶고 결국에는 천국에 가고 싶어.”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설교 했을지라도

하나님이 여러분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받아들이며

그분께 여러분이

모든 것임을, 간절한 소원임을,

그분이 여러분을 기뻐하심을

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에베소서 2:18)

우리는 보좌로, 하나님의 임재 앞에 바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도록 약속하셨음을 고백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탕자는 아버지와 단절된 곳에서 나왔습니다.

“나는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다.”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음을 깨닫고

일어나 나아갔습니다.

여러분, 아버지께서 바라는 것은

우리의 지속적인 믿음입니다.

내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어떤 것이 방해한다 해도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나를 인도하시고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우리 마음에 의심이 있다면,

사도들과 초대 교회에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믿지 못합니다.

아버지 보좌 우편에 우리가

앉아 있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하늘에 올라갈 필요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네 안에 나를 나타낼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은

우리 안에 사시고 함께하십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교회가

믿음으로 걸으며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고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오셔서

탕자를 끌어안고 입맞춥니다.

지적하거나 책망하거나

죄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으십니다.

믿지 않는 아들을 안으며

눈물을 흘리시는 아버지.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너는 받아들여지고 진실로

사랑받는 자녀임을 믿어야 한다.

살찐 소를 잡고 음악을 준비해라.

우리가 노래하고 춤 출 것이다.

기억해라. 내것이 다 네것이다.

너는 이것을 누려라.

너의 과거를 잊어라.

누구도 너의 과거를 들춰내게 하지 않을 것이다.

믿음으로 나아올 때

너의 불신을 던져버려라.”

십자가에 달리시고

다시 사신 아버지가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처럼 받아들여집니다.

“나는 예수님과 같은

권한과 영광으로 받아들여진다.

하나님이 나를 의롭고,

거룩하며 흠이 없는

그분의 아들처럼 보신다.

나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으로.”

하나님은 여러분을 향해 노래부르십니다.

(스바냐 3:17)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게 될 때

우리는 기쁨을 갖게 됩니다.

그 기쁨은 모든 우울함과 육신과 지옥을 쫓아냅니다.

승리하는 길은 이것 뿐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기뻐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분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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