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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 Writer: Admin
    Admin
  • Sep 7, 2019
  • 1 min read

동행

(God is a Rewarder)

데이빗 윌커슨

저는 이 마지막 때에 삶의 의무를 다하면서

지옥의 마귀의 권능을 직면하는 가운데

“나는 언제 어디서나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크리스천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 들림받은 두 선지자는 엘리야와 에녹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그들은 죄를 싫어했습니다.

의를 선포했습니다.

그 세대에서 죄를 대항하며 외쳤습니다.

그들이 들림 받은 것입니다.

에녹은 세상이 불경건한 곳임을 보았습니다.

그가 하나님과 동행할수록 그에게 세상은 더 악해졌습니다.

그는 우리 사회 만큼 악한 사회에 살았습니다.

세상적인 것에 대한 미움을 갖는 방법은

‘주님과의 친밀함’입니다.

여러분이 주님과 더 동행할수록

주님과 더 많이 교제할수록

주님을 더 알게 될수록

주님의 성품을 더 닮을수록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하게 되며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점점 더 주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주님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해야할 일이 없을 때마다

주님께 바로 나아가십니까?

내가 진정 주님을 사랑하는가?

내가 진정으로 나의 주님을 사랑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관심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교회와 그 상태를 보실 때

슬퍼하신다는 것을 아시지요?

무엇이 주님의 마음을 슬프게 하는지 아십니까?

에녹과 같은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가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했을 때

세상의 악함에 대해 주님을 위로했을 것입니다.

“아버지, 저들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지만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들은 주님을 외면하지만

제가 주님 앞에 있습니다.

주님, 저의 위로를 받으세요.”

주님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세상은 그렇지 않아도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위로할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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