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남은 자들의 특징

  • Writer: Admin
    Admin
  • Jun 8, 2019
  • 2 min read

남은 자들의 특징

(God is trying to get at that thing in you)

데이빗 윌커슨

바사 왕 고레스가 70년 동안 바벨론에 적응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다 땅으로 가라고 말했습니다.

(역대하 36:22-23)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바벨론 방식대로 살았고

우상숭배를 했으며 바벨론에서의 편안한 삶을 추구했습니다.

고레스는 선언했습니다.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역대하 36:23)

모든 세대에 하나님의 영에 감동받는

남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성경 모든 곳을 보면 하나님께는 항상

남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완전히 헌신된 사람들

의롭게 살아가며, 세상으로부터 분리되고,

그리스도의 마음에 완전히 드려진 자들

주님께는 항상 남은 자들이 있었습니다.

남은 자들은 유다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유다는 폐허였고, 기근이 있었습니다.

한 때 영광스러웠던 성전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성벽이 무너졌습니다.

우물이 말랐습니다.

완전한 폐허였습니다.

누군가 말했을 것입니다.

“이 폐허를 보려고 우리가 바벨론에서 풀려났는가?”

‘폐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으로

여러분의 눈을 돌려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폐허에 대해 전하기만 할 수 없는 때가 옵니다.

폐허에 대해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새로운 몸을 세워가기 원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교회

이스라엘은 주변을 살피며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와 자신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했던 첫번째 일은 모든 쓰레기 더미와

폐허 가운데 제단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땅은 폭력으로 가득했고

강도와 도둑들이 어디에나 숨어 있었습니다.

사방에 무기들과 위협들이 있었습니다.

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에스라 3:3

중요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람들은 자신의 일로 바빴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아니다. 나는 협력하여 일하길 원한다.

나는 몸된 교회와 일하기 원한다.”

하나님은 그들 모두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모든 안정된 삶을 버리고 나와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제단을 세웠습니다.

사람들 때문에 그들에게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령의 물결을 따라 제단으로 나아오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제단으로 나아오라.”

제단은 주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저의 몸을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립니다.”

한 목소리로 고백하는

진정한 신자들의 모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일을 하고

서로 간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분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실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모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위에 회중을 세우십니다.

그들의 마음에 이러한 외침이 있을 때까지

하나님은 아무 것도 하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 폐허 속에 연기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제단으로 나아오라.”

하나님은 건물들을 찾으시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러나 주님께 마음이 고정된

진실된 사람들이 모일 때

그들은 거짓된 오락과 어리석은 것들에 질렸고

자신을 깨끗하고 거룩하게하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왔습니다.

그들은 이 마지막 때 모든 폐허 가운데서도

이기는 삶을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 제단에 나아올 때까지,

이 제단을 기꺼이 세우려 할 때까지

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마지막 때에 거룩한 남은 자들에 참여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는 속히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제단으로 가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몸이고 제단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나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구별된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십니다.

예수님의 몸이 무엇입니까?

여러분과 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고

주님은 머리이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이는 몸입니다.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그리스도는

‘여러분과 제 안에 있는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서 나타나는 ‘예수님’입니다.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들입니다.

거룩한 남은 자들의 또 다른 구별된 표식은

진정으로 예배드리기 원하는 갈망이

커져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예배하는 갈망이

더 커져가는 것입니다.

남은 자들을 구별하는 표식입니다.

그들은 예배를 갈망합니다.

그들은 단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오락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배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에 떱니다.

그들의 손과 마음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입니다.

남은 자들은 진정한 예배자들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