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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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 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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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외침
(The towers have fallen, but we missed the message)
데이빗 윌커슨
하나님께서는 약 250년 동안 인내하심으로
이스라엘을 다루셨습니다.
처음에는 지속적으로 촉구하시며 가벼운 고난을 보내셨습니다.
가벼운 고난은 주님의 축복과 은혜,
사랑으로 돌아오게 하는 주님의 요청이었습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 안에
스스로 겸비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모든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같은 말을 했습니다.
“겸손하라.
악에서 돌아서라.
악한 길에서 떠나라.”
그러나 성경은 그들이 우상을 섬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사악함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선지자들의 말로 증언하셨습니다.
“… 우상을 섬겼으니 …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저희가 듣지 아니하고 그 목을 굳게 하기를…”
(열왕기하 17:12-14)
택함 받은 나라, 하나님의 축복을 넘치게 받은 이 나라는
회개의 부르심을 받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선지자를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헛된 것을 따르고, 자만하며
주님의 명령을 떠났습니다.
자신을 팔아 악을 행하였습니다.
주님은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각성의 말씀들을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메시지를 놓쳐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의한 이 모든 혼란과 징계 가운데서
주님은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습니다. (이사야 9:8)
인류의 역사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재앙의 때에
그분의 백성들에게 아무런 단서도 남겨놓지 않으신 적은 없었습니다.
주님은 결코 우리 힘으로 사태를 해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깨닫는 마음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환란의 때에 그분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설교하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예언적 메시지를
미국과 전 세계에서 일으키고 계십니다.
그들은 제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설교를 동일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나의 백성들을 회개하며 나에게 돌이키도록,
악한 나라를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하겠다.
나는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고 보호하여 주었다.
그러나 그들은 내게서 등을 돌렸다.”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이곳은 국가의 심장부입니다)
거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이사야 9:9)
‘완악하다’는 히브리어 원어로 “위대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들은 교만과 위대하다는 생각 가운데
벽돌집이 무너지면 다듬은 돌로 다시 쌓겠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사야 9:10)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모임은 왜 이렇게 찾기 힘든 것입니까?
미국에서 하나님께 돌아가자는 외침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경고의 나팔 소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선지자와 파수꾼을 보냈다.
너희들은 끊임없이 경고를 들었다.
너희를 모든 나라보다 번영시켰다.
나는 너희들이 금과 은을 숭배하는 것을 참아주었다.
나는 너희들의 뻔뻔스러운 음란함을 참고 견뎠다.
나는 너희들의 조롱과 끊임없이 흘리는
아기들의 무고한 피와 살인을 참아주었다.
나는 끊임없이 역사책에서
나의 이름을 없애려고 하는 시도를 견뎌왔다.
너희들이 회개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너희 땅을 치유하고
너희의 대적을 멸하기를 바라는 희망으로
나는 괴로움을 견뎌왔다.”
만약 이 나라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놓치고
주님께로 돌이키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하나님을 붙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