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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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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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백성
(The Liberation of Zion)
데이빗 윌커슨
시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시온에 대한 약속을 아십니까?
예루살렘이라는 지역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시온은 ‘거룩한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의미하는 바입니다.
모든 선지자들이 말했습니다.
“성막이 지어질 것입니다.
옛 시온(예루살렘) 의 폐허 위에 한 집이 세워질 것입니다.
허물어진 폐허에서 하나님은 집을 세우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건축자로 오셔서 그 분의 집을 세우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기초석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집입니다.
확신과 기쁨과 소망을 끝까지 붙잡을 때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방인 중에 외적으로 유대인이 되려는 이들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은 하나입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3:29
그리스도 안에는 한 자손, 한 씨가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성막은 이미 건축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막입니다.
주님께서 지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28
지어져가는 집, 성전이 있습니다.
기초가 이미 놓여졌고, 문들이 놓여졌습니다.
사도들의 믿음이 이미 놓여졌습니다.
주님께서 그 위에 지어가고 계십니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시편 102:13
하나님은 역사 전체와 세상 끝날을 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셨을 때,
그 마지막 성전을 짓기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은 살아계신 기초석이십니다.
“우리는 주님께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드리기 위해 함께 지어져갑니다.”
주님의 집, 시온에 은혜를 베푸실 정한 때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폐허처럼 보이는 이 마지막 때에 산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폐허는 끝났다. 쇠퇴는 멈출것이다.”
은혜가 임할 정한 때가 왔습니다.
“네게서 얼굴을 돌렸다”고 하셨던 주님께서
주님의 신부(교회)를 마지막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네가 타락했었기 때문에 내가 자신을 숨겨야 했다.
마지막 때에 내가 네게 자비를 베풀고 너를 부를 것이다.”
주님은 신부를 다시 부르실 것입니다.
주님의 신부에게 자비를 베푸실 것입니다.
“교회가 타락했지만 나는 거룩한 교회로 다시 세울 것이다.”
잿더미에서 나오도록 주님께서 다시 그들을 부르실 것입니다.
시온의 해방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사야 62:1
“시온을 위해서 내가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마지막 때에 거룩한 백성을 일으킬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다.
내가 교회를 깨울 것이다.
나의 백성을 일으킬 것이다.”
이 말씀을 보십시오.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
이사야 62:1
히브리어로 그것은 ‘활활 타오르는 횃불처럼’을 의미합니다.
“나는 활활 타오르는 횃불을 보낼 것이다.”
그것이 나타날 것이고 지금 교회에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것입니다.
점점 더 많이 듣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국과 전세계에서
강력한 횃불같은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을 일으키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닮지 않은 모든 것을 태우실 것입니다.
강력하고 살아있는 회개와 거룩의 말씀으로 태우실 것입니다.
이 마지막 때에 왜 강력한 말씀을 주십니까?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이사야 31:9)
하나님은 불을 더 지피고 계십니다.
설교하는 지금도 그렇게 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내가 배고픈 모든 사람들을 위해 불을 더 지필 것이다.
배고픈 이들은 말씀을 들을 것이다.
나를 닮지 않은 모든 것을 태울 것이다.
내가 거룩하고 정결한 교회를 일으킬 것이다.”
세상이 차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성경이 말합니다.
그 나라(사람들)가 볼 것이다. 사람들이 볼 것이다.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이사야 62:2
“새 이름을 가진 새로운 백성을 일으킬 것이다.
거룩한 백성, 새 이름을 가진 백성을 세울 것이다.”
그 이름이 이사야 62장 12절에 명백히 나옵니다.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 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이사야 62:12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데이빗, 내가 이 곳을 다니며
내가 모든 배고픈 심령, 모든 회개하는 심령을 찾을 것이다.
내가 죄를 태울 것이다.
내가 모든 나라를 찾아 다닐 것이다.
성령을 통해 모든 배고픈 심령을 찾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찾고 찾을 것이다.
그들을 버림 받은 이들이라고 불리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찾은 바 된 백성이라고 부를 것이다.”
주님은 계속 찾으셨습니다.
굶주림의 감옥 안에서 여러분을 찾으셨습니다.
“나와 함께 가자.”
주님께서 불과 횃불로 죄를 태우셨습니다.
여러분의 심령이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으로
채워지기를 원했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원합니다.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정결치 못한 삶을 살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주인이 되고 남편이 될 것이다.”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라 하며
네 땅을 쁄라(‘결혼한 여자’)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이사야 62:4
하나님께서 이 모든 버림 받은 이들을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그들이 주님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에 너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
네가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라 하며
주님의 기쁨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합한 자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계속 나를 찾는구나.”
배고픔과 목마름으로 빛 앞에 나오며
경건한 책망을 두려워하지 않는
횃불이 모든 것을 태우도록 하는 자들입니다.
주님은 거룩과 의로움으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수 있는
모든 교회를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범죄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혼란이 있습니다.
이 혼란의 때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때입니다.
“내가 거룩한 백성을 일으킬 것이다.”
두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심판을 향하여 흐르는 것
신랑되신, 존귀하신 주님을 향하여 흐르는 것
다니엘이 구원의 때를 알았을 때 그는 금식했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며 자신을 겸비했습니다. (다니엘 9:3)
이제 우리가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시온에 은혜를 베푸실 임할 정한 때가 왔습니다.
거룩한 백성이 일어날 것입니다.
저도 참여하기 원합니다.
여러분 심령이 타오르십니까?
여러분 안에 부르짖음이 있지 않습니까?
“주님, 이제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제가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