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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삶

  • Writer: Admin
    Admin
  • Nov 7, 2018
  • 3 min read

승리의 삶

(Freedom from sin)

데이빗 윌커슨

우리는 사단의 유혹이 심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성경은 마귀가 속이는 자이고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 세대는 과거 세대에는 없었던 유혹의 홍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죄와 싸우기를 포기한 이들은 죄에 대해 승리하지 못한 채 살아갈 수 밖에 없고

로마서 7장의 삶에서 나와 로마서 8장의 삶으로 갈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승리할 수 없는, 항상 어떤 죄의 지배력 아래 살 수 밖에 없다고 결론내리게 됩니다.

죄를 안고 사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결코 자유를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로마서 7장에서 8장의 삶으로 가는

놀라운 약속을 주셨습니다.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히브리서 8:8)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히브리서 8:9)

두 언약에 대한 소개입니다.

“내가 너와 새 언약을 맺을 것이다.

그것은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맺었던 언약과 같지 않다.”

시내산의 언약과 다른 언약입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계명에 온전히 순종하려고 애써야 하는 옛 언약이 아닙니다.

옛 언약은 죄에 매인 사람이 자신이 매우 죄악되고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거나

순종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제정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에 매인 사람을 율법이라는 초등교사의 학교로 인도하셔야 했습니다.

(갈라디아서 3:24)

그 학교는 시내산에서의 옛 언약 아래 있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사람이 지킬 수 없는 옛 언약을 제정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신의 한계, 노력의 한계로 이끄실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하나님께 드린 모든 약속에 대해 죽고,

자신의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모든 인간적인 능력과 소망에 대해 죽는

죽음으로 이끄시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자아의 죽음으로 인도합니다.

성경은 율법의 역할이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2:19)

율법을 지키려 하는 것은 우리 안에 죽음을 이룹니다.

내 의지력, 나의 선함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소망이 죽게 됩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한 채 심판날에 서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께 자신의 선한 행위와 자신이 했던 모든 것을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사람을 죽인적이 없습니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내 눈에는 다 더러운 옷과 같다.” (이사야 64:6)

“하나님께서 그가 죽은 자로 졸업하도록

율법이라는 초등교사에게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이제 알겠습니다. 제 힘으로는 이 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도 안됩니다.

제가 맺는 약속으로도 안됩니다.

하나님, 저에게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옛 언약이 저를 죽게 하신 것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승리할 수 있다는 소망에 대해 죽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옥의 구덩이에서 죄악이 뿜어지고 있는

이 시대에 새로운 유혹의 홍수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삼켜지고 있습니다 .

마지막 때에 강력한 말씀이 필요합니다.

제가 아는 유일한 것은 바로 새 언약입니다.

자신의 방법을 포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 승리에 나아오며

“성령님, 제게 임하소서. 주님은 저를 구원하신 분이십니다.

저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죄에 대한 지배력을 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면 왜 믿음으로 죄에 대한 지배력을 얻을 수 없겠습니까?

성령님이 그 안에 없다면 주님께 속하지 않은 자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여러분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신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우리가 성령님께 자신을 내어드릴 때 동일한 성령님께서 권능과 권세로 역사하실 것입니다.

성령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자신을 드리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도록 하시는

능력과 권위가 성령님께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보냈다. 성령님께 모든 능력과 권위가 있다.”

우리가 성령님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성령님께 권능과 권위가 있음을 온전히 확신하지 않았습니다.

“오 성령님, 성령님으로 죄에 대해 승리하게 하소서.”

단지 자유주의적이거나 값싼 은혜의 길을 찾으며

계속 죄를 지으면서도 구원받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말씀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성령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을 죽음에서 살리신 동일한 권능을 풀어놓으시도록 성령님을 보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성취하고 죄없는 삶을 살도록 하신

동일한 권능의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책임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나는 사람들이 나와 나의 말을 신뢰하기를 원한다.”

죄의 지배에서 나오게 하는 유일한 길은 성령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유다서 1:24)

주님, 자유의 기쁨을 얻고 주님과 더불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이 약속을 주신 것을 깨닫게 하소서.

그래서 “ …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 3:26)”

이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주님, 우리가 돌이켜 죄악을 버리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돌이켜 죄악을 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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