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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갈망

  • Writer: Admin
    Admin
  • Nov 8, 2018
  • 3 min read

순결한 갈망

(Drawing nigh to God)

데이빗 윌커슨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이사야 1:1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이사야 1:11

제사는 ‘찬양’을 상징합니다.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히브리서 13:15)

향은 ‘기도’를 상징합니다.

향기가 나도록 제단 위에 향이 부어졌습니다.

그 향기는 온 예루살렘에 퍼져나갔습니다.

“그 향은 내게 악취다.

네 마음이 담겨 있지 않은 제사를 더 이상 원치 않는다.

너는 그저 그런 마음이다.

그래도 되는거니?

너는 제사드리러 나와서 관광객처럼 마당만 밟고 가는구나.”

그들은 들어와서 마당을 밟을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이고 훌륭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에는 죄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죄에 늘 매여 있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없었으며 죄에서 해방되기를 원치도 않았고,

종교적인 전통만 지키고 싶어했습니다.

“나는 그런 제사를 받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찬양을 얼마나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선지자를 보내서 이렇게 말해야할지 모릅니다.

“잘 들어라. 네가 정결케되기 원하지 않는다면,

성령을 통해 너의 죄들을 없애도록 하지 않는다면,

찬양에 네 마음이 담겨있지 않다면,

나와 가까워질 수 없다.”

사랑으로 말씀드립니다.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오늘날 교회에서 찬양할 때

마음을 주님께 고정시킵니까?

찬양할 때 여러분의 마음은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까?

마음이 방황했습니까? 여러분은 와서 주님의 마당만 밟으셨습니까?

주님의 마당만 밟으셨습니까?

“왜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니?

나의 임재 앞에 어떻게 그런 식으로 나오니?”

선지자들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니?”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이사야 1:12

여러분의 기쁨을 위해 나왔습니까?

“제가 여기 나왔으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거예요.”

하나님께는 여러분이 여기 나온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수년전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나아와서 하나님의 성품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께 초점을 두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이 방황한다면

나갔다가 예배드리기 가장 좋은 상태일 때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 전부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이사야 29:13

자기의 계획을 주님께 숨기려 했고 어두운 데에서 행했습니다

(이사야 29:15)

“그들은 아무도 보지 않는 지난 밤,

악을 행하고 정결케 되지 않은 채 내 집에 온다.

내 임재가 있는 곳으로 오지만 마음으로 나와 함께 하지 않는다.”

예수님이 이사야의 말을 예수님 세대에 적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태복음15:7,8

“이사야가 너희들에 대해 말한 것이다.

이사야는 당시 백성들에 대해서만 말한 것이 아니다.

너희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말씀을 오늘날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식하고 세속적이면서도 하나님의 집으로 와서

이렇게 말하는 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집에 왔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보며 가까이 나아왔습니다.

두시간 동안 교회에서 사람들과 예배했습니다.”

“여기 어떤 마음으로 왔니?

어두운 행위에서 정결케 되지 않고

죄를 이길 능력을 얻을 소원도 없이 왔니?

너의 양심을 좀 편하게 하고 종교적인 것을 하려고 왔구나.

나는 그런 예배를 받지 않을 것이다.”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0:22)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자

아무것도 숨기지 않은채 나아가자

하나님께서 삶의 모든 죄를 깨닫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주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주님, 죄악을 깨닫게 하소서. 죄악을 다루는 권능을 제게 주소서.”

주님은 그렇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65:4

계속되는 주님의 감동이 있었다면, …

지난 한 해에 제 마음 안에 주님의 감동이 얼마나 강했는지 모릅니다.

전과는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이끄시고 계심을 느낀다면,

여러분은 배고픔과 목마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으로 만족할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의 것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고 계신 것입니다.

“너를 내게 가까이 이끌 것이다.

내가 너를 인도할 것이며 너는 전처럼 애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있다면, 기뻐하십시오.

주님께서 그 말씀을 성취하고 계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 배고픔과 목마름을 여러분에게 주시고 이끄시는 것입니다.

교회에 출석하고 말씀 묵상 조금하면서

만족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진지하다면 구원받은 이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이들이 있습니다.

“네게 배고픔을 줄 것이다.

전에 결코 알지 못했던 목마름을 줄 것이다.

너를 내게로 이끌것이다.

네가 나에게 가까이 오도록 이끌 것이다.

너를 위해 중요한 것, 소수의 사람들만이 아는

동행하는 삶을 준비해 놓았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인도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알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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