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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아름다운 교제

  • Writer: Admin
    Admin
  • Nov 7, 2018
  • 2 min read

주님과의 아름다운 교제

(The Fragrance of Jesus)

데이빗 윌커슨

죄와 사단으로부터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겐 구원자 하나님이 계시고 나아가서 “주님 저와 저의 가족을 구원하소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팔이 짧지 않으시고 귀가 둔하지 않으신 전능하신 구원자 하나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환난의 때에 나를 부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구원자이심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구하기 전에 저의 필요를 아시는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네, 주님은 나의 왕이십니다. 주님은 제사장이시며, 저의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은 그 모든 것이십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 이상이십니다.

주님은 저의 ‘향기’이십니다. 지금껏 주님을 그런 분이심을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주님을 저의 향기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제 앞서간 거의 모든 하나님의 사람이 삶의 과정에서 그러한 향기에 대해 말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 전에 청교도들은 예수님의 아름다움과 향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께 ‘향기’가 되셨음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이 ‘아름다운 향기’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구약의 성막을 아시지요? 그것은 그리스도의 모형이었습니다. 그 성막에서 성소에 분향단이 있었습니다. 영원히 지속되는 향이 타올랐습니다.

저녁때에 등불을 켤 때에도 향을 피워야 한다.

이것이 너희가 대대로 계속하여 주 앞에서 피워야 하는 향이다.

출애굽기 30:8

주목하십시오. 향기로 완전히 뒤덮이지 않고 성소에 걸어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향기가 성소 전체를 덮었습니다.

향기로 뒤덮이지 않고 들어가거나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영원히 지속되는 향이 분향단에서 타고 있었기 때문에 성소 모든 곳에서 향기를 들이마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뿐 아니라 그 성소에서 거룩했던 모든 것에 거룩한 향유가 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각 성막 기구들이 상징하는 바에 대해 각기 다른 견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향기에 영향받지 않고 성막 가까이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막의 벽들도 향기를 발했습니다. 번제단에 있는 그 제물에도 향유가 뿌려졌습니다. 그것에서 나오는 향기가 있었습니다. 그 제물에 향유가 뿌려졌습니다. 불이 타오를 때, 그 불도 향기를 발했습니다. 물두멍에 가면 그 물두멍에도 향유가 뿌려졌습니다.

제사장이 가는 모든 곳과 그가 입은 모든 옷이 향기로웠습니다. 성소에 가면 진설병을 위한 상에도 향유가 뿌려졌습니다. 등잔대에도 향유가 뿌려졌습니다. 분향단의 향은 향기가 계속 올라가면서 영원히 계속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모든 곳에 향기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주님은 놀라운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모든 예배, 헌신, 나와의 교제는 기쁨과 평안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지루해서는 안된다.

향기롭지 않아서는 안된다.

부담이 되어서는 안된다.

지치게 하는 것이서는 안된다.

향기로운 사과나무 같아야 한다.

기도가 지루해서는 안된다.

기도는 부담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과나무와 그 향기 아래 기쁨으로 앉아 영혼에 축복이 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실 때 예수님은 아름다운 향기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단 한순간도 아버지께 아름다운 향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향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신 일로 평안을 누리셨습니다.

성령님, 저를 예수님의 향기로 채우소서.

제가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의 임재 안에 기뻐하며 머물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저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제가 기쁨으로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소서.

주님, 지금 오셔서 예수님을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그리스도의 향기로움 가운데 주님은 우리에게 항상 선하셨습니다.

주님은 그렇게 향기로우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온유하셨습니다.

그 온유함을 우리도 나타내도록 도우소서.

내가 자신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을 돌아보게 하소서.

예수님이 이 땅에 계셨을 때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온유함을 나타내게 하소서.

주님, 제가 육신으로 행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예수님을 더 닮게 하소서.

예수님 닮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더 닮기 원합니다.

세상이 우리 안에 있는 주님을 보기 원합니다.

세상이 우리 안에서 육신이나 우리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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