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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대가

  • Writer: Admin
    Admin
  • Nov 7, 2018
  • 3 min read

제사장의 대가

(Zadok and Aaithar Priesthoods)

데이빗 윌커슨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는 사독의 자손 가운데서,

나를 섬기려고 나에게 가까이 나오는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서, 속죄제물로 삼게 하여라.

에스겔 43:19

사독 제사장들의 또 다른 중요한 표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독 제사장들은 무엇을 합니까?

제사장들은 내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도록 백성을 가르치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도록 백성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에스겔 44:23

그것이 사독 제사장들의 표식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들의 죄악을 지적하는 것.

자신의 삶의 죄를 다루었고 사람들 앞에서 서서 그들의 죄악들을 보여주는 사람.

먼저 죽음과 부활 없이는 회복을 이룰 수 없을 것입니다. 회복은 없습니다. 먼저 죄가 다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덮어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이러한 거룩한 제사장들을 일으키시기 전에는 ‘진정한 회복’은 없습니다. 깨끗한 손과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이 설교단에 설 때까지 진정한 회복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제사장들이 있는 타락한 교회를 저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뜻에 반항하는 이들 위에 아비아달을 임명하셨습니다.

“나의 양이 있다면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보낼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상숭배의 때입니다. 성경에서 “선지자들은 우상 얻기를 구걸하고 내 백성은 우상 얻기를 좋아한다.”고 말한 바로 그 시대입니다.

그들은 우상을 좋아합니다. 분별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면 울 수 밖에 없는 중요한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사역들을 바로 무너뜨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은 아비아달을 바로 잘라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계속 사역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저를 두렵게 합니다.

죄가 다루어지지 않는다면 죄는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 씨앗이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사역들이 번영하기도 합니다. 그 사역자들은 임명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속하게 하실 것입니다. 계속 세워지게 하시고 성공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죄가 다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드러나는 때가 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와 목자들의 심령을 다루고 계십니다.

“가증한 일은 이제 그만하라.

내 문에 와서, 내 식탁으로 와서 나에게 사역하라.”

하나님은 거룩하고, 성결하고, 구별되고, 갈급한 사독 부류의 제사장들을 일으키고 계십니다.

저는 갈급함을 유지합니다. 갈급함을 유지하고 빛으로 계속 나아온다면

여러분은 사독 부류의 제사장이 되어갈 것입니다. 아비아달 부류에서 벗어나 사독 부류의 제사장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정직하게 빛으로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C.S. 루이스는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죄들을 칭찬하거나 죄에 협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죄악들을 지적해주는 사람입니다.

죄들을 칭찬하거나 죄에 협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저를 막다른 곳에 두셨었습니다.

“너의 현재 모습 그대로 계속 간다면 네가 겪어야 할 수치를 보여줄 것이다.

너에게서 나의 임재를 거둘 것이다.

너는 교회 사역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나 내가 기름부음을 가져갈 것이다.

너는 나와 교제하러 내 식탁에 나아오지 않는다.”

저는 주님의 식탁에 앉아 교제하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남은 제사장들이 되도록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매우 심오한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저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그 약속을 깊이 취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곳에 오신 분들을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모임에 계신 분들 가운데 특별한 일을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에 매우 심오한 일을 하실 것입니다. 우리를 깨끗케 하시고, 우상을 제거하시고, 빛으로 나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죄에 대한 찔림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고통에 이를 때 저는 칼에 베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은 바로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깊이 다루십니다. 그 날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 분의 칼을 내 심령 깊이 찌르셨고

골수까지 찔러 쪼개셨습니다.

“데이빗, 죄를 다루기까지는 설교단에 절대로 다시 서지 마라.

절대로.”

여러분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저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은 우리를 정말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주님은 백성들과 제사장들이 주님 자신께만 성별되길 원하십니다.

주님, 누가 빛을 보겠습니까?

빛으로 나오십시오.

예수님, 저의 죄를 알게 하소서.

제 삶의 죄를 다루소서.

주님의 종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우상들 (TV 등) 앞에 앉아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까?

그들이 문을 닫고 성경 말씀을 먹으면서 어떻게 그런 식으로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까?

사독 부류의 남은 제사장들을 일으키소서!

성령님, 우리에게 성령을 불어넣으소서.

우리의 죄에 대해 찔림 받게 하소서.

빛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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