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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의 죽음

  • Writer: Admin
    Admin
  • Nov 7, 2018
  • 3 min read

자아의 죽음

(Releasing the Life of Jesus)

데이빗 윌커슨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종으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죽음에 넘겨지는 것에 대해 자주 말했습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

(고린도후서 4:10)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

(고린도후서 4:11)

헬라어로 ‘넘겨진다’는 의미는 계속해서 죽음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 라고 말합니다(고린도후서 1:9). 선고는 ‘제게 이미 판결이 내려진 것입니다.’라는 의미입니다. ‘육신적인 것이 나타나더라도 그 전에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것입니다.’

저는 육신적인 것들, 예수님을 닮지 않은 모든 것들에 대해 사형선고를 받은 채 살아갑니다. 저는 주님과 동행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를 닮지 않은 모든 것, 육신적인 모든 것에 대해 사형선고를 받은 채 살아가기로 선언했습니다.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했습니다(고린도전서 15:31).

“매일 깨어있는 시간 계속 저를 죽음에 넘겨 줍니다.

내 안에 육신적인 모든 것을 죽음에 넘겨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안에 나타나도록.”

바울에게 그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졌던 십자가는 매일의 십자가 죽음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마지막 거절’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이 끊지 못했던, 속였던, 정당화했던, 항상 나타나며 삶에서 끊고자 했던 바로 그것. 여러분은 “아니요, 그것은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섬기면서 동시에 제 삶에 그러한 것을 허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장례식을 치러야 합니다. 십자가에 못박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 죽여야 합니다.

마지막 거절입니다.

안됩니다!

끝입니다!

여러분이 최종적으로 거절하고 십자가 죽음이 일어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흘러가게 됩니다.

바울의 비밀은 이 구절에 있습니다. ‘죽음에 넘겨짐은 .. 함이라’ (고린도후서 4:11) 그것이 비밀입니다.

‘죽음에 넘겨짐은 .. 함이라’ 바울이 ‘은 … 함이라’를 두어서 기쁩니다. 그 어구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습니다.

그것이 모든 비밀입니다. 저는 죽음에 넘겨집니다.

내 삶에서 예수님을 닮지 않은 모든 것이 죽음에 넘겨짐

예수님의 생명이 나의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함이라

여러분은 ‘영’ 뿐만 아니라 ‘몸’에도 예수님의 생명을 가져야 합니다. 이 몸은 성령님의 성전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나타내기 원합니다.”

그 때 성령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었니?

나와 동행하고 기쁨을 흘려 보내는

사람들에게 주는 특별한 은혜를 원하니?”

여러분의 삶에 주님과 함께 안식하는 평강이 흐른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 제가 그것을 원합니다.”

“그렇다면 너는 그것을 위해 죽어야 한다.”

그러한 생명은 십자가에 못박힌 자들을 통해서만 흐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예수님의 생명이 흐르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골로새서 3:5)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24)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

(로마서 5:21)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

(로마서 6:7)

그것은 한 번에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나아와 한번에 죽어져 죄에서 자유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에 되지 않습니다

죄가 머리를 들 때마다 육신적인 것이 올라올 때마다 바울이 했던 것을 하십시오. 날마다 죽으십시오.

하루에 몇번이라도 육신적인 것이 올라오거나 정욕이 올라올 때 죽으십시오. 생명이 나타나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사랑하는 독자를 데리고 산으로 가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2

아브라함은 일어나 나갔습니다.

그는 묻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저는 할 수 없어요. 제게 너무 어려워요.”

이것이 저를 붙잡고 있어요.

저는 그것을 너무 사랑해요.

저는 할 수 없어요.”

교회가 사람들에게 수백년동안 그렇게 말해왔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의지나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 탓으로 돌리며 말합니다.

“하나님, 그냥 기다릴께요.”

아브라함은 거기 앉아 하나님께서 용기를 주시도록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손으로 불을 들고 칼을 잡아야 했습니다. 스스로 일어나 희생제사를 드려야만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했습니다.

“육신을 죽이라.

그것을 잘라내라.

스스로 죽이고 잘라내라.”

하나님은 생명을 주십니다. 빛이신 생명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마음을 정하고 마지막 거절을 할 때 그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거절.

하나님께서 그것을 내 마음에 말씀하셨을 때 저는 그것을 배웠습니다. 육신에 있는 바로 그것을 직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할 때가 옵니다.

“더 이상 그렇게 살지 않겠다!”

마지막 거절을 할 때, 십자가 죽음이 일어나며, 그것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놀라운 승리가 있습니다.

진정한 예배는 사람들이 십자가로 나아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생명이 내 안에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풀어놓습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유일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름다움이 제 안에서, 저를 통해서 흐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나타날 때 여러분은 기쁨의 강으로 가게 됩니다.

기쁨의 강 (시편 36:8 KJV)

죄에 대해 죽은 이들만이 풍성한 주님의 기쁨에 참여하게 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십니까?

기쁨의 강물을 마신 적이 있습니까?

기쁨의 강

자아가 죽고, 죄에 대해 죽고, 정욕에 대해 죽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죽을 육체에 나타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기쁨의 강이 흐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히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생명을 여러분 안에 나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변화되고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삶에 권능으로 역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장례식에 초대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도록 초대합니다.

그것을 직면하며 마지막 거절을 하십시오.

“예수님, 더 이상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거절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 때 생명이 샘솟기 시작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의지를 움직이십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삶에 놀라운 능력과 생명으로 역사하십니다.

변화된 것을 사람들이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간증은 여러분 안에,

여러분을 통해 풍성하게 흐르는 주님의 생명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생명이 흐르게 하소서!

그 생명을 지금 구하십시오.

그 풍성한 생명이 제게 흘러오게 하시고

생명의 길을 따라 갈 수 있는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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