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말
- Admin
- Nov 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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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말
(Zadok and Abaithar Priesthood)
데이빗 윌커슨
할례받지 않은 입. ‘설교자들의 험담’에 대해 말씀드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를 다루어 오셨습니다. 설교자나 사모님보다 험담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태복음 15:18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마태복음 15:19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15:20
지금 우리의 죄를 인정합시다. 정말 그것은 목자들의 죄입니다.
저는 그것을 제 삶에서 다루어야 할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로 여깁니다. 저는 이사야처럼 부정한 입술에서 자유케 되고 싶습니다.
제가 과거의 틀에서 벗어났을 때 저는 주님을 보았고 제 입술이 얼마나 더러운지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제 입술에 대해 중요한 것을 보여주기 시작하셨습니다. 마음의 할례 없이는 입술의 할례도 없습니다.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태복음 12:34)
형제들에 대해 ‘말하는 것’을 멈추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도 멈추어야 합니다.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2:34)
저는 이 죄를 다루는데 집중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영역에서 온전한 승리하기 전까지는 주님께서 주길 원하시는 충만함으로 쓰임 받지 못할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찔림을 주시도록 기도했습니다.
제가 입을 열어 어떤 형제에 대해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것을 말할 때마다 제 양심에 이렇게 말씀해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입 닥쳐. 말하지 말아라.”
제 영을 깨우시길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그것을 구한다면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그런 음성을 무시하고 말합니다. 우리는 그 음성을 들어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양심은 말합니다.
“더 이상 하지 말아라. 멈추고 철회하라.
죄송하다고 말하라.
제가 잘못된 것을 말했습니다. 철회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철회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점점 더 많이 그렇게 하십니다. 저는 “하지 말라.”는 음성을 듣습니다.
그러나 승리가 ‘더 이상 말하지 않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험담을 ‘듣는 것’을 좋아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험담을 말하지 않지만 듣고 있었습니다. 제 마음에 뭔가를 먹였습니다.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태복음 12:34)
마음에 뿌리가 있습니다.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 이유는 제 안에 아직 성령 안에서 ‘다루어지 않은’ 뭔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듣기를 원하는 이유는 그것이 아직도 다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험담하지 않는 것이 승리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할례가 필요합니다. 즉, 잘라내야 합니다. 할례는 ‘마음으로부터’ 잘라내는 것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신명기 30:6
그것이 할례입니다. 오늘날 사역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의 마음에 할례를 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왜 들었지?
왜 험담하는 말을 듣고 있지?
험담이 내 안에 뭔가를 먹이고 있어.
잘못됐다!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
내가 모르고 있다!”
저에게 이루어진 모든 일들 뒤에 바로 그것이 저를 두렵게 합니다. 저는 정욕과 큰 문제들로부터 자유하게 된 것으로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의 정결’에 대해 보셨던 것을 얼마나 몰랐는지요! 하나님은 더 깊이 들여다 보시고 제가 보지 못했던 것을 보고 계셨습니다
제가 기름부음이 있었지만,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지만 저는 제 마음에 있는 뭔가를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악(evil)’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잘라내셔야만 하는 불경건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억누르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잘라내야 합니다.
그것을 즐겨서는 안됩니다. 억제만 하면 안됩니다. 할례 받아야만 합니다.
“주님, 더 깊이 제 마음을 살피소서.
저도 보길 원합니다.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잘라내길 원합니다.
마음의 할례를 원합니다.
단지 입술을 할례 받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할례 받길 원합니다.
저의 마음이 할례 받을 때
제 입술이 의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