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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목자

  • Writer: Admin
    Admin
  • Jul 31, 2017
  • 3 min read

사랑의 목자

(Jehovah Rohi - The Lord is My Shepherd)

- 데이빗 윌커슨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이사야 40:11

이사야는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여호와 로이’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하지만 주님은 단지 건강하고 강한 양들만 돌보시지 않습니다.

주님은 깨어진 자들을 위해 오셨습니다.

사실 이사야서에서 주님은 병든 양들을 돌보지 않은 목자들을 정죄하셨습니다.

양들에 대한 주님의 설명입니다.

병들고 아픈 양들, 상처입고 깨어진 양들,

싸매주지 않고 잃어버린 양들을 찾지 않았습니다.

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에스겔 34:6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들이 되었다. 그들은 쉴 곳을 잊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

이사야 53: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에스겔 34:11

방황하며 떠나 있더라도

질병을 앓고 상처입으며

사자가 삼키려 해도

주님은 그들을 ‘주님의 양’이라고 부르십니다.

“그들은 나의 양이다. 내가 찾으리라.”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에스겔 34:12

고난의 시기를 통과한 사람들

많은 이들이 경험한 그 어두운 시기

내가 그것들을 만민 가운데에서 끌어내며 …

에스겔 34:13

좋은 꼴을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에 두리니

그것들이 그 곳에 있는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에스겔 34:14

“나의 양을 먹일 것이며 내가 그들을 누이리라.”

시편 23장에도 나옵니다.

“내가 그들로 누워 있게 하리라” (에스겔 34:15)

“그가 나를 누이시며...” (시편 23:2)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에스겔 34:16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 거리가 되지 아니하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에스겔 34:22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에스겔 34:23

예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들을 누워 있게 할지라.”

에스겔 34:15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2

그들은 피곤하고 지쳤으며 상처 입었습니다.

그들은 상처 입었습니다

주님은 사랑으로 초청하십니다.

“내가 너로 쉬게 하리라.”

우리가 상처입을 때 주님은 우리를 주님께로 부르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께 맡기고 안식하며

주님의 권능과 주님의 은혜에 온전히 의존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 상처를 말하고 싶어합니다.

어려움을 견뎌내길 원합니다.

“어쩌다 내가 이렇게 더러워졌지?

어쩌다 그런 상처를 입었지? 왜 내가 도망 다녔지?”

주님의 은혜목자되신 하나님의 값없는 사랑으로

나아가지 않고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설명하고 싶어합니다.

다시 그런 일을 겪지 않도록 어떻게 했었는지 이해하려 합니다.

여러분은 결코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이 시편23편의 전부가 아닙니다.

그가 나를 누이시며

(시편 23:2)

“너의 모든 육적인 꿈과 계획을 내려 놓아라.

나의 은혜와 믿음 안에 누워라. 지금은 회복의 시간이다.”

“그가 나를 누이시며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우리의 목자되신 주님은 단순히 친절한 목자가 아니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대충 인도하는 삯꾼 목자가 아니십니다.

여러분이 문제가 생겼을 때 삯꾼 목자는 도망갑니다.

주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고통, 모든 눈물, 모든 상처,

모든 감정을 잘 아십니다.

주님은 정확히 언제 와서 안식과 은혜 가운데 우리를 누이실지 아십니다.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고 그들의 하나님의 되리라

출애굽기 29장 45절

주님은 어김없이 양들을 데려 오시고 그들 가운데 거하십니다.

히브리어로 ‘거하다’“쉐카이나” 입니다.

“쉐카이나”는 임시가 아닌 영속적인 거주하심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쉐카이나 영광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심령에 새겨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우리 영혼에 새기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며 여러분의 목자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사랑을 여러분의 마음에 지워지지 않도록 새기십니다.

그 사랑을 믿지 않는다면 마지막 때를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쉐카이나 영광, 영원히 머무르는 임재 입니다.

어려움 가운데 목자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때입니다.

“내가 너를 누이며 회복시키길 원한다. 내가 너를 회복시키겠다.

네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마귀의 모든 공격 가운데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주님, 그 사랑을 새기소서.

그 사랑을 우리 심령과 마음과 기억에 불붙게 하소서.

적이 홍수처럼 밀려올 때 주님을 찬양하며 대적 앞에 승리케 하소서.

“제가 어려움을 통과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목자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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