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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시는 주님

  • Writer: Admin
    Admin
  • Jul 31, 2017
  • 2 min read

나를 아시는 주님

(Jehovah Rohi)

- 데이빗 윌커슨

여호와 로이

하나님은 그분의 양을 아십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내 양을 아느니라”

(요한복음 10:14)

주님은 그분의 양을 아신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고 나는 그들을 안다”

(요한복음 10:27)

“그들은 나를 따르며 나는 영생을 그들에게 준다.”

(요한복음 10:27-28)

“그들은 결코 멸망치 않으며 어느 누구도 내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

(요한복음 10:28)

“주님은 나를 아신다.”고 다윗이 말했습니다

“주님은 나를 아신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게 하셔서 기쁩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 연역함과 약점을 아십니다.

주님은 제가 과시하거나 질투할 때를 아시지만

주님은 그 외 중요한 것을 아십니다.

다윗에 대해 주님은 동일한 것을 아셨습니다.

주님은 다윗이 자신의 죄를 숨기지 않고 고백할 것을 아셨습니다.

“나는 다윗의 모든 것을 안다.”

“나는 내 양을 안다.”

하나님의 눈에 아무것도 숨길 수 없음에도

주님이 저를 사랑하심으로 기쁩니다.

푸른 골짜기를 떠나 반대편 언덕으로 가보면

목자가 상처입은 잃은 양들을 언덕 위로 모으십니다.

그곳엔 나무, 풀, 물도 없습니다.

목자는 양들을 모읍니다.

다윗은 양들 가운데 있었습니다.

양들은 상처입고 멍들었습니다.

목자는 이제 그들을 이름으로 부릅니다.

다윗이 ‘여호와 로이’를 들었을 때 매우 놀라웠을 것입니다.

‘회복’은 양에 대한 여호와 로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계시에서 시작됩니다.

저는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싸움’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마음 깊이 계속 지키는 것입니다.

실패하거나 성령님을 슬프시게 할 때도 있지만 주님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저는 이것으로 여러번 제 마음을 점검했습니다.

예를 들어, 교도소에서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설교할 수 있지만 정작 자신은 그 사랑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성경 말씀들을 알고 있을지라도 말입니다.

성경을 알 수 있고 성령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설교자나 교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그런 은혜를

어떻게 주시는지에 대해 말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은 위기 가운데 품었던 그 지식에서 벗어났던 것입니다.

그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잊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상처입은 모든 이들의 목자이십니다

어떤 분들은 지금 시험을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버렸다고

감히 하나님을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주님은 여전히 여러분의 목자되십니다.

주님은 여전히 여러분 옆에서 걷고 계시며 여러분을 치유하길 원하십니다.

“그가 나를 누이신다.”

히브리어로 실제 의미는

주님께서 치유와 회복을 위해 우리 옆에 거주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푸른 골짜기에서 바로 여러분 옆에 앉아 계십니다.

주님은 언덕위에서 그냥 명상만하시지 않습니다.

주님은 바로 여기에 계시며 치유의 도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목자는 아픔을 고치며 양들을 이름으로 부르고 놀라운 치유를 행하십니다

성경 전체에서 주님은 그분의 ‘부드러움’을 알려주길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날개 아래 새끼들을 모으는 어미새처럼,

아버지, 친구보다 더 가까운 형제로

‘신부를 기다리는 신랑’으로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모두 주님의 본성에 대한 부드러운 계시입니다.

부드러운 사랑의 돌봄

얼마나 여러번 말씀하셨는지요!

“나는 위엄있는 하나님이다. 나는 만군의 주이다.

나의 이름에 대한 이 모든 계시들은 좋지만,

너희에게 주고 싶은 진정한 계시는

여호와 로이 하나님의 부드러움이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돌보는 목자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주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 대한 지식, 진리, 감정의 계시를

성령으로 우리에게 알게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떤 분들은 성령님을 슬프시게 했습니다.

자신의 어리석은 행위 때문에 겪게 된 문제로부터

성령님은 그들을 인도하시고자 했습니다.

그 때가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필요한 때입니다.

존귀하신 성령님, 오셔서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금 우리를 안아주소서.

죄에 대한 경건한 슬픔을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의 구원이시고 나의 힘이시기에

나는 주님을 신뢰한다.”고 다윗이 말했습니다.

주님을 져버린 우리를 용서하소서.

주님의 사랑을 잊었던 우리를 용서하소서.

이 땅에서 가장 잃어버린 사람은

마약 중독자, 알코올 중독자가 아닙니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믿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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