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됨
- Admin
- Jul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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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됨
(Adopted)
- 데이빗 윌커슨
사도 바울은 “나는 전에 한 가족에 속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가족에 속했다고 생각했지만 어두움의 자녀였다.
나는 빛을 보았다.이제 나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옮겨졌다.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와 다른 가족과 거기서 일어나는 분노를 수년동안 보았습니다.
저는 수년동안 세계 여러 도시에서 전도했습니다.
마약 중독자, 알코올 중독자들에게 잘못된 가계에 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항상 거리 전도를 합니다. 어제 밤에도 했습니다.
평화롭게 잠을 이루는 가족
모든 죄악들을 용서받은 가족이 있습니다.
더 이상 불순종의 노예가 아닌 가족
더 이상 마귀의 노예가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도의 핵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와 안식이 있는 가족이 있습니다.
저는 밖에서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다른 가족’의 황폐함을 보았습니다.
마약 중독자들은 정신이 나간채 땅에 누워
힘이 빠질 때까지 자신의 머리를 바닥에 부딪힙니다.
정신이 나간채 미치광이처럼 떠들며 거리를 걷는 남녀들이 있습니다.
어린이 보호소에 가보십시오.
저는 몇 년 전 크리스마스 때 가보았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창 밖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자녀가 부모와 함께 있는 모습
그들의 눈에는 슬픔이 있었습니다.
거기 갔었을 때 세살 난 소녀를 만났습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붐비는 길에서 아이의 손을 놓았습니다.
딸을 버린 것입니다.
부모를 찾을 방법이 없었고 그 세살난 아이는 완전히 버려졌습니다.
저는 이 아이들의 눈에 있는 공포와
절망이 가득한 모습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들 중 많은 아이들이 입양을 기다립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삶을 잘 압니다.
죄의 공포, 공허감
하나님의 진노를 직면하는 느낌
죄에 묶여있고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모든 것을 시도해 보았고 스스로 수천번 약속하지만
여전히 속박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불순종의 자녀”에 대해 말합니다.
(에베소서 2:2)
스스로 그 속박을 깨뜨릴 수 없습니다.
죄인은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자신의 힘으로 하는 어떤 것으로도,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없었을 때 법적 권리가 없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맏형이 되시기 위해
우리의 모습을 입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유산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이 가지셨던 모든 것을 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
우리의 살과 육신을 입고 살기 위해,
우리가 겪는 모든 것을 느끼기 위해,
죄의 짐을 담당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양자됨’을 전파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버지와 예수님의 모든 권리를 갖도록
예수님이 속한 가족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오신 것입니다.
우리가 입양되었을 때 예수님이 상속받은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에베소서 2:12
여러분은 본질상 권리 없이 죄 가운데서 난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에베소서 2:3)
하나님께는 입양된 자녀들이 많습니다.
“저는 죄에 지쳐 예수님께 왔어요.
저는 죄에 질려버렸고 어느날 예수님께 나아가기로 결정한 거에요.”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내가 너희를 택하였나니 ...”
(요한복음 15:16)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어두움에 있을 때 내가 너를 찾아 갔다.
네가 광야에서 피흘리며 죽어갈 때 내가 너를 찾았다.
내가 너를 찾아갔다.
내가 너를 택한 것은 너의 선함 때문도 아니며,
네가 큰 나라이기 때문도 아니다.
오직 사랑 때문에 내가 너를 택한 것이다.
오직 나의 것으로 너를 택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무가치하고 죄에 묶여있고
더러운 누더기였을 때 여러분에게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을 비참해지도록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밤에 잠도 잘 수 없도록
하나님의 진노가 등에 부어진 것 같은 느낌
이 모든 것이 성령님의 역사였습니다.
이것은 입양 준비였습니다.
죄에 질리도록 하셨습니다.
마귀에게 속한 곳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옮기는 준비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구원 받기 전에
하나님은 왜 그들로 벽돌과 짚을 만들게 하셨을까요?
바로 여러분이 했던 일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다면
벽돌과 집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평안을 가져가십니다.
화났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을 찾으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로 입양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죄 가운데 비참하게 살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앞자리에 앉아 마냥 웃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있을 때 분명해지기 시작합니다.
공허함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절망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비참함입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비참하게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이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질 때
하나님은 모든 비참한 상황을 허락하십니다.
사랑에서 나온 것입니다. 사랑의 초청입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어서 나에게 나아오렴. 내가 너를 입양하길 원한다.”
여러분이 택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택하신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입양하신 그 날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양자의 영을 받은 것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가족임을 압니다.
우리에게는 천국 본향에서
아버지의 팔에 안길 때까지
견디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