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로 고난을 극복하기
- Admin
- Jul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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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로 고난을 극복하기
(The Victory of the Cross of Christ)
- 데이빗 윌커슨
우리는 가끔 우리의 믿음에 상당히 자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을 때 자신에게 초점을 두기도 합니다.
그 후에 아주 큰 위기가 옵니다.
용광로가 7배다 더 뜨거워지는 시기가 옵니다.
가장 큰 시험이 인생에 다가오며 가족과 가정이 아주 큰 위기에 부딪칩니다.
이 때 이렇게 질문합니다.
“내 과거의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있는가?”
죄에는 결과가 따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자신의 죄를
판단하지 않는 이들에게 심판이 있습니다.
사실 오늘날 이 땅에는 하나님을 경외함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지 않을 때 결과가 따릅니다.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이 없음에 대한 결과가 따릅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징계하십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히브리서 12:6)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징계가 없으면 너는 내 아들, 내 딸이 아니다.”
(히브리서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브리서12:8)
“슬픈 시간이지만 나는 네 안에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주님은 징계를 통해 우리 안에 중요한 일을 하십니다.
주님의 심판을 볼 때 사람들은 때때로 방관합니다.
주님의 심판에는 큰 자비가 녹아져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대적이 여러분에게 다가올 때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신다.”
(히브리서 12:6)
징계 받는 것은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때입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히브리서 12:6)
잠잠히 고백하십시오.
“나는 이 거짓말을 받아들이지 않겠어.”
이 말씀 위에 서 있으십시오.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24)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에베소서 1:7)
그의 피로써 ...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로마서 3:25)
여러분이 예수님의 보혈로 나왔을 때
모든 죄책감과 정죄가 떠났습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것을 믿으십시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1)
십자가의 큰 승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슬픔을 지셨다는 것입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이사야 53:3-4
히브리어로 슬픔은 고통, 연약함, 지침, 질병,
마음의 아픔이라는 뜻입니다.
성령님께 부르짖을 때까지
성령님께서 오실 때까지
아무것도 고통을 멈출 수 없습니다.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서의 안전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후회를 제하시고 평화 주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자비가 저의 믿음을 통해 역사해서
주님의 자비로 저의 연약함의 감정들
(the feelings of my infirmities)을 만지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나의 슬픔을 아십니다.
주님은 나의 고통을 아십니다.
주님은 그 모든 것을 겪으셨고 통과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아직 멈출 수 없구나.
네가 나에게 나아올 때 영원한 목적이 성취되고 있기 때문이다.
네가 불과 홍수를 통과하게 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를 향한 최선의 계획이 중단된다.
이렇게 해야만 영원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 설명할 수 없다.”
주님께서 그 이유를 알려주고 싶어하심을 압니다.
“이유를 말해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구나.”
그러나 주님은 결코 알려주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믿음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견고히 서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생명을 내려놓고
기꺼이 순교자가 되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어떤 대가가 따르더라도 불 가운데서도 신뢰하겠습니다.
저를 죽이실지라도 주님만 신뢰하겠습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지 않는다면,
성령님의 부어짐이 없다면,
매일 성령님으로 충만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합니다!
성령님 없이 스스로 설 수 없고 믿음을 세울 수 없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에 부르짖음이 있어야만 합니다.
성령님은 저를 위로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저를 치유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
성령님은 제가 슬픔과 고통을 통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셨습니다.
성령님, 지금 오시옵소서!
주님께 손을 들고 고백하세요.
“성령님 지금 오셔서 저를 만지시고 새롭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