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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동행하기

  • Writer: Admin
    Admin
  • Jun 25, 2017
  • 3 min read

예수님과 동행하기

(God is a Rewarder)

- 데이빗 윌커슨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에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

창세기 5:24

에녹은 모범이 되는 사람입니다.

그의 이름은 ‘헌신된’

또는 ‘시작하는 사람’를 의미합니다.

즉, 새로운 부류의 선도자입니다.

에녹은 마지막 때의

그리스도인을 나타냅니다.

이 사람에 대한 중요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

창세기 5:24

그는 가정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은 그가 자녀들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평범한 사람이었고 일상적인 의무가 있었습니다.

에녹은 세상이 불경건한 곳임을 보았습니다.

그가 하나님과 동행할수록 그에게 세상은 더 악해졌습니다.

그는 우리 사회 만큼 악한 사회에 살았습니다.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유다서 1:14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유다서 1:15

‘경건치 않은’이 계속 나옵니다.

세상적인 것에 대한 미움을 갖는 방법은

‘주님과의 친밀함’입니다.

여러분이 주님과 더 동행 할수록

주님과 더 많이 교제 할수록

주님을 더 알게 될수록

주님의 성품을 더 닮을수록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하게 되며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점점 더 주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은

죄에 대한 미움이 반드시 커지게 됩니다.

단지 죄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떠나게 됩니다.

이 세상을 편안해하며, 주님의 이름을 조롱하는

경건치 않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저는 여러분의 사랑을 의심할 것입니다.

뭐라고 말하든 예수님을 사랑하시는지 의심할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을 조롱했던 사람들 주변에서

그렇게 편안해할 수 없습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세기 5:24

히브리서에서 에녹이 옮겨졌다고 나옵니다.

…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

히브리서 11:5

에녹은 하나님과의 동행하는 중에 옮겨졌습니다.

에녹은 예수님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옮김은 예수님의 광채를 향한

마지막 걸음이었습니다.

에녹의 마음은 이 세상에 없었습니다.

에녹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거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상 체계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상적인 일에 속해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살면서

생계를 위해 일했고 가족을 돌보았으며

훌륭하고 사랑이 많은 아버지였다고 저는 믿습니다.

…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

창세기 5:24

주님은 항상 그를 이끄셨습니다.

“저는 일터로 가야 합니다.

제게는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의 책임들 가운데서도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과 교제합니다.”

깨어 있는 매 순간,

계속해서 주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TV 앞에 앉아 있지 마십시오.

흥청망청 놀지 마십시오.

마음이 항상 주님께 이끌려

주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히브리어로 ‘동행하다’

계속해서 아버지와 대화하고 교제하며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계속해서 대화하고 지속적으로 교제하며

이로 인해 성장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같은 흐름으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해야할 일이 없을 때마다 주님께 바로 나아가십니까?

주님을 많이 사랑해야 합니다.

저는 예배 후에도 집에 가서

귀중한 시간에 홀로 주님을 예배합니다.

주님께서 행하신 것,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영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 은혜를 받았지만 주님과 더 교제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더 원합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말씀으로 이렇게 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녹은 세상이 있지 않았습니다.

바울도 그랬으며 세상에 대해 매일 죽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죽었습니다.

그는 세상과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바울은 모든 교회를 돌보는 책임이 있었지만

아침마다 고백했습니다.

“저는 온전히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 대해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축복은

‘세상에 대한 죽음’입니다.

세상에 대한 죽음

직업에 대한 죽음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죽음

그것은 생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나 바쁠지라도

심령은 항상 주님께로 이끌리는 것입니다.

에녹은 항상 변화되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변화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변화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저를 두렵게 합니다.

여러분이 바른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지 않다면 후퇴하는 것입니다.

쓴뿌리와 반항심, 두려움이 자라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점점 더 닮아가지 않는 것

사랑으로 말씀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은 직면하셔야 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으로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한 쪽 또는

다른 쪽으로 변해 갑니다.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은혜 가운데 성장하고 있어야 합니다.

결혼했다면 더 친절해지고 더 사랑이 많아져야 합니다.

왜 그렇지 않습니까?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모든 것을 멈추십시오.

잠깐 멈추고 자신에 물어 보십시오.

기도 없이 살 수 있습니까?

기도 모임이나 철야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녹처럼 주님과 날마다 동행하는 것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진정 주님을 사랑하는가?

오랜 시간 신앙 생활을 했지만

내가 진정으로 나의 주님을 사랑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관심할 수 있겠습니까?

남편이나 아내는 그것을 참을 수 없을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나요?

양들이 기도하도록

목자들에게 주님의 부담이 임하는 이유는

기도가 승리의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교회와 그 상태를 보실 때

슬퍼하신다는 것을 아시지요?

무엇이 주님의 마음을 슬프게 하는지 아시지요?

에녹과 같은 사람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했을 때

세상의 악함에 대해 주님을 위로했을 것입니다.

“아버지, 저들을 주님을 사랑하지 않지만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들은 주님을 외면하지만

제가 주님 앞에 있습니다.

주님, 저의 위로를 받으세요.”

비방이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불쌍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시편 69:20

주님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세상은 그렇지 않지만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위로할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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