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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온전한 사람

  • Writer: Admin
    Admin
  • Jun 25, 2017
  • 3 min read

말에 온전한 사람

(Tame your tongue)

- 데이빗 윌커슨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8

그리스도인들의 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혀를 길들이는 문제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길들여지지 않은 혀는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무기입니다.

거룩하지 않고 부주의한 혀는

마약, 알코올, 어떤 죄 보다 더 악합니다.

거룩하지 않은 험담과 악한 혀는

그런 모든 죄들을 합한 것보다 악합니다.

성경은 혀 안에 지옥 불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불사른다고 말합니다.

‘아주 치명적인 독’입니다.

성경에서 악한 말은 다수를 무너뜨리고

그 능력을 통해 이 땅에서 지옥을 경험하게 한다고 나옵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야고보서 1:26

‘헛되다’는 단어는

‘완전히 무가치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경건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혀는 통제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들의 종교, 보이는 영성이

완전히 헛되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어리석은 혀를 가지고

교회에 가고 직장에 갑니다.

그들은 항상 더 많은 험담을 듣고 말합니다.

그들은 불평하는 것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여깁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은 자들에 대해

말하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여깁니다.

그들은 그냥 내뱉어 버립니다.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했다고 말할 수 있지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두 혀를 가진 자들,

두 마음을 가진 자들을 모른다.

네가 나와 친밀하다면 내 말씀을 이해했을 것이고

성령님이 너를 다루도록 했을 것이며

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

혀로 말하는 것은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태복음 12:34

혀가 마음에 있는 것을 반영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 것은

여러분의 말로 나타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부주의하고 악한 말은

악하고 더러운 마음에서 나온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더러운 험담을 하고

내가 더러운 농담을 한다면

내가 누군가를 비방하고

불친절하거나 시기하며 말한다면

내 목소리를 높이고

내 가족에게 소리지른다면

한 단어라도 저주의 말을 한다면

나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내 안에 아직도 숨겨진 더러운 것들이 남아 있는가?

전에 다루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나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 거야.’

그것은 혀가 아닌 깊은 곳에 있어서

다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주의하고 통제되지 않는 말은

단지 결점이나 약점이 아닙니다.

그냥 가끔 빠지는 습관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매우 사랑스럽고 정말 훌륭해요.

가끔 험담하고 상처주는 말을 할 뿐…”

아닙니다.

모든 영성이 헛되게 될 뿐만 아니라

더럽고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한 흠이 아닙니다.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야고보서 3:11

이 경고는 제게 너무나 심각합니다.

주님은 제 마음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심어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추구해야만 합니다.

제가 목사임에도 험담을 한다면

저는 험담을 멈추고 말해야 합니다.

“주님, 제 안에 어떤 뿌리가 있습니까?

제 안에 어떤 질투나 시기심이나 탐심이 있습니까?

무엇이 제 마음에 뿌리내리고 있습니까?”

저는 회개했고 주님께서 용서하셨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비방하기 시작한다면

성령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멈춰라!”

여러분, 말하는 중에 멈추십시오!

“나는 계속 말할 수 없다. 이것은 험담이다.”

“그만!”

바로 그 때, 여러분은 성령님께

매우 민감해질 것입니다.

그 때부터 계속해서 성령님은 항상

여러분이 정결해지도록 기억나게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혀를 길들일 수 없지만

성령님은 전적인 회개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12:37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의 말로 심판받을 것이다.”

제가 하나님을 경외하게 된 이유는

제가 심판대 앞에서 심문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2:36)

저는 기도해야합니다.

“오 하나님, 저의 마음을 깊이 살피소서.

제 안에 잘못된 것을 알게하소서.”

우리는 마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안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여러분을 도우시고 자유케 하실 것입니다.

험담이 여러분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뿌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마음이 정결하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저를 도우소서. 성령을 부으소서. 회개케 하소서.”

작은 불꽃이 얼마나 큰 문제가 되는지요?

동기가 나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불꽃이 불로 번져 통제불능이 되지 않도록

말하기 전에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의도하지 않아도 온갖 피해가 생깁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혀를 통제하길 원하십니다.

스스로 혀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혀를 통제하고 주님을 기쁘게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합시다.

그 사람은 예수님의 거룩을 대면할 때까지

주님의 의로움을 대면할 때까지

예수님의 임재로 나아가 머무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임재 안에서

죄성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싫어하게 되고

혀로 말해왔던 것들을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 가까워지고 그분의 거룩을 대면할 때

높은 보좌 위에 앉으신 주님을 볼 때

예수님과 깊은 친밀함을 갖게 될 때

예수님께서 마음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처럼

예수님의 거룩과 의로움을 보기 시작할 때

이사야처럼 외칠 것입니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로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이사야 6:5

이사야는 자신의 입이 부정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습니까?

“화로나 나여 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로다.”

왜 이렇게 외쳤습니까?

“내 눈이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 이로다.”

예수님과 가까워질 때

이것을 참지 못하심을 압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것

친밀함입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

저는 성령님께 이 문제에 대해 도움을 구했습니다.

제가 입을 열어 부주의하게, 생각없이,

불친절한 한 단어를 말하려 할 때마다

찔림을 주시도록 기도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정결하고 손이 깨끗하길 원합니다.

정결한 혀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정결케 하소서.

과거를 다 씻으시고 새롭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 앞에서 겸손해진다면

주님을 닮지 않은 모든 것들을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정결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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