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신뢰하기
- Admin
- Jun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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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신뢰하기
(Do You Really Trust God)
- 데이빗 윌커슨
성령님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
“너에게 약속했던 모든 것을 내가 능히 행할 것이라고 믿니?
내가 약속했던 것을 신실하게 행할 것을 믿니?
내가 능히 할 수 있고 내가 한 말을 신실하게 지킨다는 것을
너는 정말 믿고 있니?”
우리는 당연히
“네! 네! 네!”라고 대답합니다.
“다 믿어요!”
하지만 성령님은 이렇게 질문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정말 신뢰한다면
내가 모든 능력의 신실한 하나님이라고 진실로 믿는다면,
가끔 왜 그렇게 의기소침 하니?
왜 너는 하나님이 죽으신 것처럼 행동하니?”
여러분은 직장에서
“저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어떤 모습 인가요?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하나님께서 해결하실 수 없는 문제가
없다는 것을 믿을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가족 문제가 어떠하든지,
여러분은 잠들기 전에 주님께 맡깁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그 문제를 다시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주의 파도와 물결이 저를 휩쓸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시편 42:7)
혼란과 낙담의 물결입니다.
물결이 휩쓰는 과정에서 깊은 바다가 서로 부릅니다.
(시편 42:7)
하나님은 깊은 속사람을 만지십니다.
“너는 아직 나를 신뢰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너는 배웠다고 말하고, 배웠다고 생각하지만,
너는 아직 배우지 못했다.
내가 파도가 오게 하겠다.
이 파도는 너를 삼키지 못할 것이다.
너는 이것으로 상처입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로 인해 네 안에 모든 것으로
나를 신뢰하는 것을 배울 것이다.
네 힘으로 상황을 해결하려는 것을
완전히 포기하게 될 것이다.
너는 육신으로 극복하려는 것을
완전히 포기할 것이다.
너는 나를 의지하며 나의 뜻에 온전히 굴복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다음 번의 승리를 얻는데
관심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순복 할 때까지
파도와 물결을 보내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뜻에 순종하기만 하면,
그 때부터 평화가 시작됩니다.
물들이 주님의 음성에 잔잔해집니다.
“내 영혼아 평안하라.”
(시편 42:11)
“너는 참을성이 없다.
너는 당황하고 초조해 하고 있다.
너는 화를 내며 주님이 관심갖지 않으신다고 비난하고 있다.
네 안에 참을성이 없기 때문에 너의 기도대로 안됐던 것이며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다.”
그런 일이 때때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내 영혼아 하나님 안에 소망을 두어라.
하나님의 신실하셨던 모든 일을 기억하라.”
(시편 42:11)
과거의 모든 어려움과 시련을
하나님께서 항상 통과하게 하셨고
건지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지금도 여러분을 건지실 것입니다 .
“나는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을 것이며
끝까지 너와 함께 갈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너와 함께 한다.”
주님이 함께 하는 한
우리는 확신을 얻게 됩니다.
신뢰는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저는 한때 생각했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나 혼자 고생하는 거야.”
축복받지 못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성경은 저주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매우 화나게 합니다.
우리는 마약과 술, 동성애 등이
주님을 화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못 들어간 것은
그런 죄들 때문이 아닙니다.
불신 때문입니다!
불신은 어떤 다른 죄보다도
하나님을 슬프시게 합니다.
물론 이 모든 다른 죄는 불신의 결과입니다.
그것들은 불신으로부터 나오며
불신은 교만과 육신적인 것들을 일으킵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히브리서 10:36
성급한 영을 가진고 있다면
용서를 구하고 주님을 기다리는 심령을 주시도록 구하십시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예레미야 17:5-6
이것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육신의 팔을 의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저주입니다.
육신을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굴복시키며
기도에 응답하실것이라고 믿기 보다는
육신(또는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이 잘 되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조종하며 다른 이들에게 전화하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그 저주는
계속되는 메마름
사막의 떨기나무
가시만 남은 가지
잎, 열매도 없습니다
아름다운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것은 메마른 광야에 있습니다.
메마름
공허함
저의 신앙 생활이 메마르고 공허하며
열매없길 원치 않습니다.
불신으로 사는 삶이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
예레미야 17:7-8
“내가 너를 심을 것이다.
비를 의지할 필요도 없다.
너는 생수를 얻게 될 것이다.
너는 물이 항상 있는 곳에 깊이 뿌리 내릴 것이다.”
성령님에 의해 심겨진 사람들
하나님을 확실히 신뢰하는 사람들은
성령님의 생명과 능력의
영원한 강으로 뿌리 내릴 것입니다.
“너는 항상 푸를 것이다.
너는 항상 열매맺을 것이다.”
…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예레미야 17:8
저는 죽는 날까지 열매 맺기 원합니다.
저는 생명력 있는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