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울어야 할 때입니다!
- Admin
- Jun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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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울어야 할 때입니다!
(Passing Under the Rod)
- 데이빗 윌커슨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저 성읍 가운데로, 곧 예루살렘으로 두루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역겨운 일 때문에
슬퍼하고 신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그려 놓아라.”
그들에 대하여 내 귀에 이르시되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 성읍 가운데로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쳐서 죽여라.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가엾게 여기지도 말아라.
노인과 젊은이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들을 다 죽여 없애라.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라.
너희는 이제 내 성소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은 성전 앞에 서 있던 장로들부터 죽이기 시작하였다.
에스겔 9:4-6
주님과 동행하는 이들 안에는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타락한 육적인 그리스도인들과는 매우 다를 것입니다.
그 차이가 무엇인지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이들이 차이를 알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표시가 있을 것입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양과 양을 판단할 것이다.
내가 얼굴을 대면하여 심판할 것이다.”
한 사람이 옵니다.
“나는 표시될거야. 나는 귀신을 좇았고 병든 자를 치료했어.
나는 주님을 위해 많은 일을 했어. 몸을 아끼지 않고 일했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지나쳐라. 그에게 표시하지 마라.
나는 그를 알지도 못한다. 그는 악한 종이다. 지나쳐라.”
또 다른 사람이 옵니다.
“주님, 저는 당연히 표시하시겠죠.
주님이 거리에서 가르치셨고 우리는 주님과 함께 마셨으니까요.”
“그렇다. 너는 유다처럼 내 식탁에 앉아
사단이 네 마음과 내 식탁에 들어오게 했다.
지나쳐라. 표하지 마라.”
작은 과부가 옵니다.
그녀의 마음은 땅의 가증한 일로 인해 탄식하고 웁니다.
그녀는 신문을 볼 수조차 없습니다.
저는 이런 편지를 미국 전역의 할머니들로부터 받습니다.
그 편지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교회가 너무 빨리 변질되고 있어요.
많은 것들이 악화되고 있어요.”
왜 목사님들은 모릅니까?
왜 교회는 이것을 볼 수 없나요?
이 작은 과부가 우는 것을 들을 텐데 …
그들의 편지는 눈물로 씌여졌습니다.
작은 과부가 올 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표시하라. 이마에 표시하라.”
한 사람씩
이 땅의 가증한 일로 탄식하고 우는 사람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에게 표시 하라.”
저는 표시가 그려진 사람들을 만납니다.
교회 안의 죄로 울고 통곡하며 탄식하는 표시입니다.
교회의 죄로 인해 탄식하고 통곡하는 사람들
주님의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슬퍼하지 않습니다.
죄가 마음에 있는데
어떻게 죄로 인해 슬퍼하겠습니까?
사람들은 죄에서 떠나라고
어떻게 설교하는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슬픔을 모른 채
죽음과 저주만 가지고 올 것입니다.
상한 심령에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의 슬픔을 느껴야 합니다.
주님의 슬픔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지금 하나님의 슬픔과 울부짖음을 느낍니다.
지금은 우상에 잡혀 있을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은 “주님, 저를 정결케 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울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범죄했습니다.
제가 지금 왜 떨리는지 아십니까?
저는 예전에 우상을 가진 채
수천명 앞에서 복음을 전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수 있었음에도
수많은 시간들을 허비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드린 모든 찬양 가운데
마음의 정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불경건한 정욕
수천명에게 설교하는 설교자가
정욕에 묶일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느 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며 독립적이다.
군중을 얻을 수는 있을 것이나
너는 나를 얻지 못할 것이다.
너는 나를 찾지 않는다.
지금하지 않으면 결코 돌이키지 못할 것이다.”
저는 그 때 최후 통고를 받았습니다.
바로 주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지옥의 것들을 보며 눈을 더럽히고
임재 가운데 나와 성령으로 세례받고
주님을 열심히 찬양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변질되고 있습니다.
유일한 소망은 철저하게 돌이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더 이상 무책임하게 행동하지 않겠습니다.
우상과 죄를 정당화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정욕, 우상들 지금 바로 내려 놓겠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진심으로 회개한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자유케하실 것입니다.
기도의 골방으로 이끄실 것입니다.
통곡의 영을 보내실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수개월 또는 수년 동안
울거나 마음이 깨어진 적이 없습니다.
성령님, 우리의 심령을 만지시고 빛을 비추소서.
사람들의 마음, 이 땅과 교회의 가증한 일로
탄식하고 우는 자들에게 표시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돌이키는 이들에게 표시하소서.
하나님, 진정한 회개로 인도하소서.
진정으로 회개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