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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회복

  • Writer: Admin
    Admin
  • Jun 24, 2017
  • 2 min read

기쁨의 회복

(Do you really trust God)

- 데이빗 윌커슨

이사야 30장에서 이스라엘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앗수르 군대가 진군해오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없이 계획을 세우는

‘총명한 지성’보다 더 위험한것은 없습니다.

‘전략’

‘네트워킹’이라고 부르는 것

‘총명한 지성’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는것 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함 없이

성령님의 도움 없이

하나님의 인도함 없이 …

이렇게 설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지성을 주셨어요.

그것을 사용하세요.”

사용해야 하지만

성령님께 물은 후에

성령님의 지시를 받은 후에

육신의 팔을 의지하지 않고 해야 합니다.

큰 교회 목사님의 친구분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성령님 없이도 잘 하십니다. 그는 정말 똑똑해요.

큰 회사도 경영할 수 있을걸요. 수재거든요.

그는 머리로 일한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기 보다

애굽 하네스로 사신들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재물과 보물을 어린 나귀와 낙타에 얹고

이집트 군대에 싸워달라고 뇌물을 주려고 갔습니다.

(이사야 30:4,6)

믿음으로 행했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싸움을 싸우실 것이기 때문에

몇 사람이 만명을 좇았다고 알려졌을 것입니다.

그들은 과거에 하나님을 믿었지만

이제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패역한 자식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죄에 죄를 더하도다

…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30:1-2

“너는 더 이상 나를 신뢰하지 않는다.

너의 방법으로 일하면서

인도하기 위해 나를 찾지 않는다.”

…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이사야 30:15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평안한 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긴장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하나님께서 돌보신다.”

그렇게 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믿는 자라면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그 분의 시간에 역사하심을 믿는다.

나는 걱정하지 않겠다.”

그들은 이집트로 내려갔고

바로의 군대에 뇌물을 주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거절당했고

수치스럽게 돌아왔습니다.

이사야 선지가가 그들에게 외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평안을 얻으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이사야 30:15)

그들이 절망에 다다랐을 때

주님을 믿고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 다 함께 멸망하리라

…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

이사야 31:3-4

앗수르는 칼에 엎드러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

이사야 31:8

사람의 칼이 아닌 주님의 칼로 엎드러질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부담을 느낍니다.

여러분이 해왔던 기도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필요한 기적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해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지만

아직 보지 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서

마음 깊이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 왜입니까? 언제되나요?”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기뻐하길 원하십니다.

어떤 분들은 삶에 기쁨이 전혀 없습니다.

삶의 기쁨이 어떤 것인지도 모릅니다.

주님을 알게 되었지만

주님으로 기뻐한 적이 없습니다.

계속 슬프고 우울하고 힘들게 살아갑니다.

주님께서 그 짐을 없애 주시길 원하십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제가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을게요.

주님, 저에게 평안을 주세요.”

저는 이렇게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 제게 기쁨이 없다면 주님과 동행할 수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기뻐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제게 주시는 평화를 원합니다.

설교를 하는게 아니라 설교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주님을 기뻐하길 원합니다.”

인내하지 못한다면 주님을 기뻐할 수 없습니다.

왜라고 묻는 다면 주님을 기뻐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이해하시지만

여러분이 이렇게 고백하길 원하십니다.

“주님, 제가 믿음의 걸음을 걷습니다.

모든 짐을 주님께 맡깁니다.”

여러분도 이미 알고 있겠지만

실제적인 믿음의 걸음을 떼셔야만 합니다.

“저의 모든 삶을 주님께 맡깁니다.

저에게 기쁨을 주시길 원합니다.

주님과 기쁨으로 동행하며

제 얼굴에 환한 웃음과 평안이 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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