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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목적

  • Writer: Admin
    Admin
  • Jun 24, 2017
  • 2 min read

기도의 목적

(Prayer that is Pleasing to the Lord)

- 데이빗 윌커슨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길 원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대부분은 기도의 부족으로 인해 찔림 받고

잠시 동안 기도하지만 곧 그만둡니다.

이들은 기도의 삶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는 기도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목적을 이해할 때까지

대부분 헛되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왜 기도하기

원하시는지를 이해해야만 합니다.

제자들이 말했습니다.

“주님, 기도를 가르쳐주소서.”

그들이 배우기를 원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도하는 법을

배우기 원한다고 믿습니다.

기도의 목적을 안다면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도의 영원한 목적을

여러분에게 알려 주신다면 기도할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의무감에서만 기도하는지요!

“성경에서 기도해야 한다고 했으니까 기도해야 하는거죠.

목사님이 기도하라고 계속 촉구하시고

우리 모두가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기도 해야하니까요.”

아내가 친밀함을 단지 ‘의무’라고 생각하다면

그 결혼이 어떻게 될까요?

기도의 기초적 진리를 이해지 못한다면

기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모든 기도가 이 진리위에 세워진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것은

사람들의 유익이나 나의 유익만을 위함이 아닙니다.

단지 나의 행복, 나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에게서 뭔가를 얻거나

뽑아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기도의 진정한 의미는 나의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주님의 기쁨을 위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가 함께 가지 않는다면

기도의 삶을 세울 기초가 없는 것입니다.

기도는 단지 나의 유익이 아니라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그저 하나님께 나아가 중보하거나

나를 위한 것들을 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필요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필요를 찾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매우 자기 중심적으로 기도합니다.

우리는 문제와 슬픔을 털어놓기 위해서

다음 전쟁에 나아갈 힘을 얻기 위해서

주님께 나아갑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고 성경적이며 역사합니다.

우리는 위급한 때에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오도록 초대 받았습니다.

그것이 기도의 전부는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리가 주님의 필요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도한다면

주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자신의 필요만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도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필요를 알 때

하나님은 어떤 기도든 들으십니다.

기도를 통하지 않고서 하나님은

나의 삶에 어떤 것도 성취하시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기도의 과정에 함께 하실까요?

우리는 문제 해결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교제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와의 친밀함을 추구하십니다.

주님의 임재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시고

교제를 원하신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실제로 일차적인 기도의 목적은

주님과의 교제여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하나님께서 항상 하시겠다고

이미 약속하신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도하지

말라고 하셨던 것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것에 대해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더 좋은 직업, 더 좋은 집, 옷, 음식 등의 것을

구하는데 얼마나 많은 기도시간을 사용하는지요!

“네 삶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마실지, 네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지,

생각하지 말라.”

(마태복음 6:31)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하늘의 새들을 먹이시고

그들은 결코 심지도 거두지도 않는다.

너희가 그들보다 더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먼 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

(마태복음 6:33-34)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기전에

너희 필요한 것을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32)

제가 들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나에게 나아오라.

나의 의, 나와의 교제에 초점을 맞추어라.

나를 아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친밀함과 나를 사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가 너의 모든 필요를 돌볼 것이다.

물질적인 것들이나 몸의 치유에도 초점을 두지 말아라.

이 모든 것들을 네가 구하기 전에

내가 알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십니다.

많은 이들이 기도하는 일종의 탄원을

모든 기도의 삶에서 제거한다면

아무 기도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가 전부 구하는 것이고

전부 탄원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기쁘게 하는 기도를

실제로 하기 원한다면,

나의 필요에 초점을 맞추어라.

나와의 교제에 초점을 맞추어라.

친밀함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가 너의 삶의 그 외 모든 것을 돌볼 것이다.”

저는 이것을 체험했고 전심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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