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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

  • Writer: Admin
    Admin
  • Jun 19, 2017
  • 2 min read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

(The Jealousy of God)

- 데이빗 윌커슨

‘성별’은 하나님의 목적으로 완전히 구별되는 것,

자신의 뜻대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나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과 일치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이다’

우리가 끝까지 믿음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할 때 하나님은 질투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완전히 위탁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성별은 다음과 같은 고백입니다.

“나는 직업이나 미래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아.

나는 전혀 근심 하지 않는다.

내 삶을 온전히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할 뿐이야.”

자신의 삶과 뜻을 하나님께 맡기는 가장 고귀한 형태의 예배입니다.

이렇게 할 때 온전한 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보아스가 룻에게 한 말을 기억하십시오.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주시기를 원하노라 ...

룻 2:12

성령님께서 매우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제가 핵심적으로 믿는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질투는 하나님의 영광(영예)와 관련됩니다.

하나님께서 홍해를 다시 덮으실 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바로의 군대를 바다에 매장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모든 이방인 앞에서 영광 받을 것이다.

내 백성들, 모든 애굽인들, 열방이 알 것이다.

내가 구원을 행함으로 나를 영화롭게 할 것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

시편 26:8

하나님의 집은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영광 받으시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호하는 장소입니다.

…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시편 104:1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

예레미야 33:9

온 세상의 눈 앞에서 주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하는

민족과 교회가 있습니다.

두려움 가운데 살아감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합니다.

악한 자들 앞에서 불평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무능력한 것처럼 여김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불명예를 드리는 것입니다.

마음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 분만으로 만족한다고 하면서도

직장에서는 중얼거리며 불평합니다.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려고 하지만

그들은 여러분이 중얼거리고 불평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주저앉은 모습을 봅니다.

절망 속에 사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존경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질투를 일으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관련된 것입니다.

주님은 ... 높임을 받으신다

말라기 1:5

하나님이 찬양 받으시고 높임 받으신다.

아들은 아버지를 공경한다.

종은 주인을 공경한다.

‘내가 너의 아버지인데,

나를 공경하느냐?

나를 경외하느냐?’

(말라기 1:6)

…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고,

입술로는 나를 영화롭게 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나를 멀리하고 있다. ...

이사야 29:13

하나님께 드려야 할 진정한 영광은

우리 안에 있는 혼합된 것이 아닙니다.

반은 세상, 반은 성별, 이런 것이 아니라

완전히 성별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위 사람들이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당신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분이세요.”

그것은 여러분의 간증이 되어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슬픔이나 환란이 가정에 오게 될 때

무너지지 않습니다.

불신 친구를 찾아가 어려운 일에 대해 털어놓지 않게 됩니다.

은밀한 골방으로 가서

예수님께 마음을 털어 놓으십시오

그래야 밖에 있는 악한 자들을 직면할 때

마음의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세상 앞에 바로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살아계심을 저의 삶으로 입증했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이 예수님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직장에서 어떤 모습입니까?

사람들 앞에서 어떤 모습입니까?

여러분의 간증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있습니까?

주님을 기뻐함으로 힘을 얻는 것을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까?

험담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떤 험담도 해서는 안됩니다.

마음에 있는 것이 입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시간을 보낸다면

예수님과의 사랑의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바른 말을 하기 때문에

일터에서 말에 대해 항상 경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마음을 정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전화 하고, 누군가를 찾아가거나,

책이나 테이프부터 집어 들지 않아야 합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위기가 왔을 때,

골방으로 가서

엎드려 예수님께 말하고

주님께 먼저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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