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은혜
- Admin
- Jun 19, 2017
- 3 min read

십자가의 은혜
(They Have Done Away With The Cross)
- 데이빗 윌커슨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요한복음 12:32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십자가에 들렸던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온 세상 앞에서 들리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죄를 위해 죽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병든 세상을 내려다 보셨습니다.
하나님은 묶여있고 갇혀있는 모든 잃어버린 영혼들을 보셨습니다.
의심과 불신으로 가득하고 희망이 없어 곧 멸망할 사회와 세대를 보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인간의 연약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위한 산 제물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영생을 얻는 유일한 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하는 것 외에는
죄에서 자유케 되는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죄 용서를 위해서만 죽으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은 죄의 권능을 파하기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에 대한 훌륭한 설교를 하지만 십자가를 완전히 무시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는 자신의 죄와 삶의 방식을 직면하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죄를 품은 모든 이들에게 걸림돌이 됩니다.
십자가를 전하는 것은 죄에 대해 편안해하는 이들에게 걸림돌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죄를 둘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죄를 내려놓으려고 하지 않으면서
의롭게 되었다고 믿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다 지불하셨으니 그냥 편안하게 살지 뭐.”
자신의 악, 정욕, 음란을 내려놓을 준비가 안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고 문이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십자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과하는 것 외에 구원받고 천국에 갈 방법은 없습니다.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요
요한복음 10:1
도둑질 하고 강도질 하는 사역자들,
다른 길로 가고 다른 곳에 다리를 놓았던 이들은 말합니다.
“저와 함께 가시죠.
회개할 필요 없어요.
죄에 대해 슬퍼할 필요가 전혀 없다니까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율법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돼요.
회개도 눈물도 필요 없습니다.
사랑하면 됩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가복음 9:23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27
여러분이 어떤 신학을 가지고 있는지 상관없습니다.
사랑의 힘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상관없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통해 오지 않고
나의 십자가를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자기 부인
그것은 여러분이 참아야 할 마음의 고통,
육신의 연약함이 전혀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의 죽음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입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 그렇습니다.
십자가는 죄와 직면하는 것입니다.
죄는 오늘 끝났다! 지금!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죄 가운데 사는 권리를 부인하라.
자신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부인하라.”
‘스스로 자유케 될 수 있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은 여기까지 오지 못합니다.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자기 부인’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린도전서 15:31)
“내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갈라디아서 2:20)
“내 정욕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24)
“그것이 바로 제가 원하는 거에요.”
여러분의 고백일 것입니다.
우리는 죄로 병들고 지친 채 십자가를 직면합니다.
죄를 안고 계속 갈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죽은 자는 죄에서 벗어났다’고 로마서 6장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6장을 읽을 때,
예수님의 죽음에 심겨지고 죽은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죄가 더 이상 통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거에요!
하지만 예수님의 승리를 어떻게 내 삶에 이룰 수 있나요?
십자가의 승리를 어떻게 내 삶에 이룰 수 있나요?”
죄 짓고 자백하고 또 죄짓고 자백하고 있는데 ..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 빠져 나가고 싶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죄로부터 승리를 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 외에 부활의 능력,
새로운 생명이 여러분 안에 나타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예수님께 나아와 자백하고 회개하고 말씀에 동의하며
십자가의 요구를 직면할 때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붙잡으십니다.
그렇게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됩니다.
“주님, 이 순간부터 계속해서
주님의 손에 저의 삶을 의탁합니다.
저의 죄를 깨닫게 하시며
저를 붙잡으시고 인도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십자가의 능력에 자신을 완전히 드리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받아들이십시오!
기꺼이 자신의 십자가를 지십시오!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의 보혈로 성취된 승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받아들일 때 어떻게 된다고 성경은 말합니까?
“저는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해 죽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저는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했습니다.
죄는 더 이상 저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저는 제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유케 된 사람입니다.
저는 저의 몸을 주님을 섬기기 위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지체는 의의 병기입니다.”
(로마서 6:2-13)
나의 노력으로요?
아닙니다!
단지 이렇게 말함으로 입니다
“주님, 제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죄를 이기는 능력이 있게 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믿음이 부족해서 몇 번 넘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궁극적으로 승리가 저의 것임을 붙잡겠습니다.”
“제가 승리할 때까지 주님을 믿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제가 죽습니다.
저는 2천년 전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함께 죽었고 부활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때 저를 그렇게 보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그렇게 보십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죽음으로 우리 모두를 사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십자가를 직면하는 것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저를 정말 사랑하십니다.
그 충만한 사랑으로 저를 예수님의 죽음, 장사됨, 부활로 데리고 가셨고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세상에서 은혜를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은 십자가의 직면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주님이 지금 요청하십니다.
“죄를 내려 놓은 준비가 정말 되었니?”
예수님은 가혹한 감독관이 아닙니다.
그 분은 사랑이 많으신 구원자이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죄를 버려야 한다. 더 이상은 안 된다.”
여러분의 마음에 죄로 인한 슬픔이 있습니까?
“하나님, 제가 주님께 더 이상 상처 드리길 원치 않습니다.”
우리의 죄가 주님께 상처 드리는 이유는
주님과의 연합을 깨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으로부터 숨으려 하고 친밀함이 떠나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제가 그 친밀함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성령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 것을 아시나요?
예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 것을 아시나요?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저는 언제나 주님을 송축합니다!
여러분 항상 고백하십시오.
언제나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도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지금 저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