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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하나님

  • Writer: Admin
    Admin
  • Jun 15, 2017
  • 3 min read

용서의 하나님

(God is Forgiveness)

- 데이빗 윌커슨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가 나를 이렇게 알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용서이시다.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의 계시를 구할 때

이것이 하나님이 주셨던 계시입니다.

출애굽기 34장 6,7절

하나님께서 자신의 성품을 말씀하셨습니다.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모세야, 너는 내 이름을 알고 싶어하는구나.

이것이 내 이름이다. 나 자신을 설명해 주겠다.

네가 나를 이렇게 이해했으면 좋겠다.

나는 자비롭다. 나는 용서하는 하나님이다. 그것이 나의 성품이다.

나를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불러라.”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로 가셨습니다.

첫번째 핏방울

그 샘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열렸습니다.

갈보리에서 정결케하고 거룩하게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죄에 대해 성령님과 더불어 싸우려는

갈망과 노력이 없는 요즘 사람들은

죄 용서를 오용합니다.

그들은 죄를 버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회개로 인도하는 성령님을 무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용서를 오용하려 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진정한 용서를 이해하고 발견할 때,

진정한 용서가 있는 곳에,

여러분은 언제나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자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사람들을 발견할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큰 헌신, 예수님을 향한 큰 사랑,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계속 증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없다면 하나님의 용서를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희생제사를 통해서 계시되었습니다.

모든 제사 중에 가장 엄숙한 한 제사가 있었습니다.

구약의 대속죄일의 제사입니다.

대속죄일의 거룩한 성회를 보겠습니다.

두 염소가 대제사장이 기다리는 문으로 인도됩니다.

두 염소 중 한 염소는 제단에서 제사드려집니다.

다른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염소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제정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어떤 분인지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은 그의 두 손으로 한 염소에게 안수했습니다.

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레위기 16:21

그것은 진영 밖에 다다르게 되었고, 언덕 넘어로 사라졌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살지 않는 땅으로 보내진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골짜기를 의미합니다.

그 염소는 절대로 다시 돌아와 사람들을 좇아오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미가 7:19)

죄는 결코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것입니다.

염소가 언덕 넘어로 갈 때 외침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죄가 가버린다.”

예수님은 양이시자 아사셀을 위한 염소였습니다.

둘 다 예수님을 예표합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죄를 제거하는 것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실 때 잊으십니다.

왜 그것을 붙잡고 있습니까?

왜 기억합니까?

버리십시오.

하나님께서 회개로 부르신다는 것 자체가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즉, 회개를 처방으로 주신 것은 용서하시겠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회개한다면 나는 용서할 것이다.

바로 그 회개가 용서를 주장할 수 있게 한다.”

그것이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믿는 믿음이 없는

회개는 하나님께 받아들여지지 못합니다.

많은 이들인 죄에 대해 찔림 받습니다.

그들은 죄로 인해 괴로워합니다.

죄를 범한 것에 대해 후회합니다.

눈물을 흘립니다.

죄를 시인합니다.

죄에서 자유케되길 구합니다.

고백하고, 보상도 합니다.

하지만, 죄 용서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성경에서 유다를 생각해보십시오.

그는 뉘우친 다음 이렇게 외쳤습니다.

“내가 죄를 범하였도다.”

(마태복음 27:4)

그는 죄를 시인했습니다.

그 죄를 명명했습니다.

“내가 무고한 사람을 팔았다.

나는 무고한 피를 범했다.

나는 죄를 범했다.

그것을 뉘우친다…”

그는 보상을 했습니다.

은 30전을 다시 가져왔습니다.

(마태복음 27:5)

왜 그는 회개를 얻지 못했습니까?

그는 '자신의 죄가 너무 극악무도해서 용서받을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회개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유다가 물러가서 스스로 목메어 죽은지라”

마태복음 27:5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했는데

배반한 사람을 어떻게 용서하실 수 있는가?

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배반했다.

너무 추악하다 … 너무 절망적이다 …’

나가서 절망의 나무에 목을 메는 많은 이들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들은 살아있지만 목을 메달았습니다.

죄 용서에 관한한 그들은 자신에게 희망이 없다고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도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상태는 절망적이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목사님,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아신다면 …

제가 은밀하게 했던 것들을 아신다면…

제 마음이 얼마나 더러운지 아신다면…

제가 얼마나 하나님을 모독했는지 아신다면…”

절망적이지 않습니다!

용서가 있습니다!

신약에 기록되어 있듯이 여러분을

자유케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셨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마귀는 ‘너는 용서받을 수 없다’며

당신이 포기하길 원합니다.

용서가 있습니다!

치유가 있습니다!

당신을 자유케하는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권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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