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하여
- Admin
- Jun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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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하여
(When a Man of God Loses His Faith)
- 데이빗 윌커슨
아사왕은 하나님의 은총을 얻는 비밀을 배웠습니다.
지옥의 권세에 대해 승리하는 비밀은 간단합니다.
원한다면 누구나 그 비밀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아사왕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다 민족에게 그 조상들의 하나님을 찾도록 명했습니다.
이것은 아사왕 자신의 간증입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역대하 14:7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모든 것을 질서대로 두셨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집을 세우시고 사업을 잘되게 하십니다.
모든 것을 형통하게 하십니다.
교회에 신성한 질서가 세워지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 그 질서가 가정에 임합니다.
놀라운 영적 질서
하지만,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구하는 기도의 사람, 경건한 사람은
대적의 공격에서 제외되지 않습니다.
이 경건한 사람을 대적해서 일어나는 대적의 공격에서
역사상 가장 큰 군대가 침입했습니다.
에디오피아(구스)의 100만 군대가 그를 대적했습니다.
300대의 철병거
전쟁이 스바다 골짜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역대하 14장 10절에서 아사왕은 이 군대와 싸우기 위해 나갔습니다.
그에게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는 것 외에 다른 전쟁 계획이 없었습니다.
다른 어떤 계획도 전략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 외에는요.
어디서 이런 평강이 아사왕에게 임했을까요?
그는 불안해하지 않고 전쟁에 나갔습니다.
성경은 그가 주님 안에 안식했다고 말합니다.
평안이 있었습니다.
어디서 얻은 것일까요?
그는 하나님을 구하기 위해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진실로 그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전쟁이 없었습니다.
그 땅에 평화가 있었습니다. 번영이 있었습니다.
요새를 세웠습니다. 모든 것이 평안했습니다.
긴급상황이 없었고 위기도 없었습니다.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위기 가운데 기도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골방으로 달려가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그것도 괜찮지만 그저 좋은 질서일 뿐입니다.
그러나 전쟁에서 진정으로 이기는 사람은
지옥에서 나온 대적을 언제나 직면할 준비가 된 사람,
위기가 없을 때, 모든 것이 온전할 때에도, 축복과 번영에 있을 때에도
하나님 안에서 문을 닫고 홀로 교제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지런히 그 얼굴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아사왕이 그랬습니다.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찾았습니다.
언덕 꼭대기에서 100만 군대를 보았지만 겁내지 않았습니다.
기도의 사람은 사자처럼 담대합니다.
그 어떤 지옥의 악한 대적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가 기도하고 순종하자 주님께서 에디오피아를 강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사, 역대상을 처음부터 잘 살펴보아라.
사람들의 집이 엉망이 될 때, 문제가 생길 때, 대적이 와서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할 때마다,
그들이 골방으로 돌아와서 다시 나를 부를 때, 나는 그 때마다 그들을 만났다.
마음을 정하고 나를 구할 때, 나는 단 한번도 응답하지 않은 적이 없다. 역사를 보아라.”
하나님께서 무엇보다도 원하시는 것은,
하늘의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상태에 있을 때
TV 앞에 앉아 더러운 것들을 보지 않고,
TV 보면서 어리석게 웃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홀로 교제하는 특별한 사랑의 시간을 갖는 사람들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환난의 때를 준비하며 믿음을 세워가는 사람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사방에 영적인 질서를 가져오는 사람들
그들은 비밀을 압니다.
아사왕은 하나님을 구하지 않고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었습니다.
매우 경건하며 주님을 향한 놀라운 믿음을 가졌던 이 사람은
문 앞에서 대적을 봅니다.
아사 왕은 이번에 주님과 상의하지도 않습니다.
(역대하 16:1- )
주님께 나아가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기도가 한번도 언급되지 않습니다.
이제 그 사람은 스스로 계획을 세웁니다.
성전에 가서 금과 은을 긁어냅니다.
(역대하16:2)
시리아(아람)의 왕에게 대사를 보냅니다.
이번에는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격분하셨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혀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의 계획으로 성공했습니다. 믿음을 잃었습니다.
더 이상 기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 자기 스스로의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선지자가 말했을 것입니다.
“아사왕이여, 지금 실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리아와 함께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고 하셨습니다.
계획된 전쟁이 있을 것이었습니다.
왕은 하나님의 계획을 끝나게 하셨습니다.”
중요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향한 놀라운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계획을 헛되이 끝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아사왕처럼 모든 것을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당신을 위한 그분의 계획들을 안다면,
당신은 정말 기뻐서 어쩔줄 모를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앎으로 큰 기쁨과 믿음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무시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예수님을 전심으로, 온 힘 다해 구하지 않았던 것을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