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마음
-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마음
- Jun 12, 2017
- 2 min read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마음
(A Call to Anguish
Jesus the Lamb of God)
- 데이빗 윌커슨
저는 울부짖었습니다.
“오, 하나님, 저는 메마르고 공허합니다.”
필사적으로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몇 주간 계속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제 자신의 죽은 상태, 메마른 상태를 회개했습니다.
결국 저는 거리 집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리를 걸었습니다.
“당신을 죽여줄 좋은 마약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마약을 파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지나쳐가는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건물 옆에 앉아서 울었습니다.
저는 비통함 가운데 있었습니다!
비통함 가운데 울부짖으며, 통곡했습니다!
저는 사역을 찾고 있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세우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도시의 잃어버린 영혼들 때문에
저는 하나님의 고통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은 사역계획과 비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뿐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그들은 깨어진 심장이 없습니다.
오랫 동안 금식하고 기도함, 애통함이 없습니다.
깨어진 심장이 없었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저는 그런 것에 질렸습니다.
내(느헤미야)가 예루살렘이 무너졌다는 것을 들었을 때
(느헤미야 1:3-4)
영혼들의 필요가 부르심을 나타낸다고 그가 믿는다면 …
느헤미야는 말했습니다.
“기다리세요. 제가 짐을 챙기겠습니다. 제게 하루나 이틀만 주십시오.”
‘제가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저는 이것이 너무 좋습니다.
‘이 일을 시작합시다.’
중요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비통함의 세례로부터 놀라운 일이 기꺼이 헌신하려는 사람들에게 일어납니다.
즉각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지 않았다면 …
하나님의 심장을 구하지 않는다면 …
주님께 구함으로 얻게 됩니다.
“내가 기꺼이 주겠고, 너는 받을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이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당신의 심장을 알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례로 이끄실 것입니다.
세례의 물처럼 여러분이 나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즉각적으로 일게 되는 상태로 나올 것입니다.
느혜미야를 보십시오.
그는 금식했습니다.
기도했습니다.
울었습니다.
왕이 알아볼 정도로 그의 얼굴에 나타났습니다.
어느날 그는 왕에게 술을 가지고 갔습니다.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느헤미야는 주님과 마음을 깊이 나눌 시간이 없었습니다.
“금식하고 기도할 수 있게 3일을 주십시오.”
아닙니다.
그는 즉각적으로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왜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제가 너무 두렵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왕에게 말했습니다.
(느헤미야 2:2-4)
즉각적인 기도, 즉각적인 인도하심 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아는 것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시간이 있습니다.
골방으로 달려갈 시간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만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음성으로 즉각적으로 인도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비통함의 세례로 인한 영광스러운 결과입니다.
성렁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평화를 찾고 있다.
어떤 희망을 찾고 있다.”
그들은 술집에 가며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희망을 갈망한다.
죄의 대가를 치러줄 수 있는,
평화를 줄 수 있는 누군가를 찾고 있다.”
사랑하는 여러분, 속죄는 우리의 죄에 대해서
하나님께 값을 치르는 것입니다.
죄책감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희망을 찾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들은 뭔가를 찾고 있습니다.
그들의 죄를 속죄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희생제물로 오셨습니다.
이 어린 양의 피는 깨끗케하고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전세계의 수백만의 사람들이 정결케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그 영광과 능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죄악된 길을 제거하는 살아계신 어린 양입니다.
평화를 누리도록 약속된 것을 안다면 좋을텐데 …
그들이 알면 좋을텐데 …
어느날 제가 사람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오 하나님, 그들이 이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장을 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