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그리스도인
- Admin
- Jun 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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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그리스도인
(Christians in name only)
- 데이빗 윌커슨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고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열처녀 비유를 마치며 다음과 같이 경고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1-13)
이것은 저의 말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13)
그들은(미련한 처녀들) 주님에 대한 열정이 없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았고 예수님을 찾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그들을 미련하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실제로 위험 가운데 있습니다.
얼마나 취약한 상태에 있는지를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을 만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전적인 헌신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 헌신에 대해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이니,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만 해주세요.”
그들은 그리스도와 결혼했다고 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임재 안에 머물렀던 마지막 15분이 언제였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들이 성경을 한 장이라도 읽으며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찾으려 했던
마지막 시간을 물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지셨고 보호해주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건강과 힘을 주셨습니다. 자녀들도 주셨습니다.
어떤 젊은이들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셨고 지키시고 보호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조차도 드리지 않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은 외칩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사야 26:8)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사모하고
주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사야 26:8 새번역)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사야 26:9)
“일찍 주님을 찾습니다”
(이사야 26:9)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나 제 마음은 예수님께로 갑니다.”
“주님을 갈망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외칩니다.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
(아가 2:16)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마태복음 25:5)
우리는 이 예언이 성취되는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잠이 빠졌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조차 잠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어떻게 여분의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들이 잠잘 수 있습니까?
사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있을 거대한 영적 침체와 배교를 예언하신 것입니다.
매우 중요한 것을 말씀드립니다. 잘 들으십시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심각한 영적 잠,
게으름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임할 것임을 알게 됩니다.
많은 믿는 자들이 이로 인해 시험을 당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제가 그 분의 마음으로 설교할 수 있도록
그분의 슬픔을 보여주시길 구했습니다.
왜 주님을 부끄러워했던 명목상의 신자들을 주님과 함께 영광 가운데 이끄시길 원하십니까?
왜 하나님께서 그런 자를 천국에 두길 원하십니까?
그들이 지금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요?
왜 하나님은 그런 자를 영원한 천국에 이끄시길 원하십니까?
왜 하나님께서 누군가를 자신과 함께 하길 원하실까요?
왜 하나님은 당신을 천국에 오길 원하실까요?
당신은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15년 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저는 주님을 믿어요. 저는 죄인입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성경에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야고보서 2:19)’고 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떨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시는데요”
네,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실지라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공의로우시고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심령으로 들은 주님의 음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들은 내게 무관심하고, 나와 사랑에 빠지지 않았고,
나에 대한 열정이 없으며 나와 친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주시는 사랑의 말씀도 있습니다.
‘잠들기 시작한 슬기로운 처녀들’
이것은 하나님의 슬픔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많은 슬기로운 자들이 ‘미련한 쳐녀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슬기로운 처녀들이었지만, 이제 미련한 처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들 때문에 너무나 슬퍼하시며
이것으로 제 영이 타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그 시대의 타락한 설교자들 때문에 울었습니다.
이사야는 파수꾼들이 맹인이고 잠들었고 누워있고 잠자기를 좋아한다고 울부짖었습니다.
(이사야 56:10)
지금 여기 있는 모든 신자들이 들어야 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나는 그런 범주가 아니야. 나는 미련한 처녀가 아니야
내 심령 속에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있어.
나는 성경을 읽어. 나는 신실해. 나는 하나님을 갈망해.
나는 주님을 향한 열정이 있어.’
성경이 이렇게 말씀합니다.
‘게으름이 사람을 깊이 잠들게 하나니’
(잠언 19:15)
게으름은 여러분은 전에 결코 허락하지 않았던 것을 허락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게으름은 그가 가졌던 하나님의 집을 향한 열정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기도 시간을 한 번 놓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주일 아침 신자가 되고 맙니다.
교회에 출석한다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정말 제 심령이 타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게으름은 하나님의 길을 벗어나게 하고,
그것은 깊이 잠들게 할 것이다.
잠으로 이끕니다. 조금씩 조금씩이요.
뭔가가 일어나야 합니다!
계속 그러면 안됩니다!
우리가 마지막 날에 가까워 올 때, 부르짖음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등불이 꺼졌다!”
그들은 다가올 일을 직면할 자원이 없습니다.
그들은 두려움으로 어떻게 할지 모를 것입니다.
그들은 목사님들께 달려갈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주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시간이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고
영적 자원들을 준비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시간이 없을 것이다.
“우리 등불이 꺼졌다!
우리는 공허하고 메말랐다!
우리는 인생을 허비했다. 시간을 허비했다.
이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 다가 오는데,
나는 준비가 안되었다!”
당신이 예수님이 다시오시거나
죽는 그 순간에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죽으면 나는 바뀔 것이다. 순식간에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생기고,
주님에 대해 얘기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죽는다고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주님께 알려진 그대로 주님께 알려질 것입니다.
당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성품 그대로 주님 앞에 설 것입니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 분 앞에 설 것입니다.
지금 있는 죄악을 그대로 가진 채로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눈물과 깨어진 마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저도 주님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사러 가버린 후에 신랑이 왔고 문이 닫혔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문을 두드리며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너희를 알지도 못한다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니라’
(마태복음 25:12)
너는 나를 알려고 한 적도 없었다. 너희를 모른다.
문은 닫혔습니다.
이것을 잠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지옥에 간다고 말하는게 아닐거야’
여러분 성경은 ‘문이 닫힌지라’고 말합니다.
저는 두렵습니다.
문이 닫혔다는데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당신 얼굴 앞에서 문을 닫으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예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예수님은 공의로우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은 아주 여러번 경고를 받아왔을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제가 찔림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상태보다 더 나아가길 원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알았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예수님을 알기 원합니다.
제 시간을 주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꼐서는 말씀에 신실하십니다.
우리를 향한 놀라운 사랑을 베푸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슬기로운 처녀들을 사랑하셨고, 미련한 처녀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