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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 Writer: Admin
    Admin
  • Jun 8, 2017
  • 4 min read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The Destructive Power of Lust)

- 데이빗 윌커슨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

(야고보서 4:2)

야고보는 정욕과 욕심의 마지막 결과를 보여줍니다.

결국 짐승의 본성과 살인하려는 마음으로 치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당신을 막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그것에 완전히 압도되고 아주 저질이 될 것입니다.

결국 살인까지 가게 될 것입니다.

야고보는 ‘욕심’이 단순히 연약함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영향을 주지 않는 내면의 싸움이 아닙니다.

“나만의 작은 세계, 나만의 작은 문제, 나에게만 영향을 주는 작은 죄다.

내가 어느 누구와도 관련되지 않는다면

아무에게도 문제가 되지 않을 거야.”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연약함이 아닙니다.

단지 내면적인 싸움만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것 이상의 것을 보십니다.

그것은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

욕심은 결국 매우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바로 증오심과 살인 충동입니다.

즉, 반드시 얻으려는 마음,

얻어내기까지는 어떤 것도 막을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내 삶에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일어날 때가 올 것입니다.

“나는 결코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끔찍하고 소름끼치는가! 얼마나 부끄러운가!”

그러나 마음에 ‘욕심’이 있으면,

그것이 점검되지 않으면, 그것이 멈추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치유하시지 않는다면,

그것을 즐기며 산다면, 그것에 점령당한다면,

결국 어느날 당신이 부끄러워하는,

한번도 생각해본 적도 없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그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욕심을 갖고 있을 때 급격하게 구렁텅이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중독이 심해지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매 단계마다 가속화가 진행됩니다.

더 큰 욕망이 생깁니다.

전보다 더 적은 만족 느끼게 되어 점점 더 악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덕체계가 점점 더 약화됩니다. 마음이 점점 더 부패해 집니다.

전보다 죄를 덜 싫어하게 됩니다. 죄에 대해 더 편안해 집니다.

결국 욕심에 이끌려가고 절망적인 희생자가 됩니다.

욕심에 패배당하고 결국 우리를 완전히 점령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야고보가 말한 ‘욕심’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무엇을 낳습니까? (사망)

(야고보서 1:15)

어느 날 다윗은 지옥을 향하는 욕심의 문을 열었습니다.

야고보가 설명한 것처럼이요.

다윗은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영적으로 충격을 받았다면,

크리스천인 여러분이 욕심을 품고 있고 그 욕심이 점검되지 않는다면,

오늘밤 멈추지 않는다면, 오히려 악화된다면,

급격히 아래로 떨어지는 구렁텅이로 간다면,

욕심이 여러분을 점령한다면 …

처음부터 동성애자가 되기로 결심해서 동성애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살인자가 되기로 결심해서 살인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로 향하는 단계들이 있습니다. 죄에 대한 찔림을 점점 잃어갑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감각이 다음과 같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하십니까?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다윗은 어떻습니까?

강력한 하나님의 사람, 거룩한 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에게 가서

“당신이 정욕 때문에 살인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살인자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한다면,

다윗은 충격을 받고

“나는 수천년을 살아도 그런 일을 결코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에 가든

다윗과 함께 하셨고 그가 하는 모든 일을 다윗을 축복하셨다고 나옵니다.

바로 그 다음에 보면, 다윗은 의롭게 재판했습니다.

몇달뒤, 다윗은 욕심에 자신을 내주고 점령 당하고 말았습니다.

다윗은 지옥을 향하는 계단을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다윗을 선지자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한 때 주님과 아주 가까웠던 자,

의로운 삶을 살았던 자 …

사울의 옷깃을 배었을 때 마음이 찔렸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다윗이 동굴에 가서 사울의 옷깃을 베었습니다.

다윗은 돌아와서 그는 마음이 찔렸습니다.

“내가 기름부음 받은자에게 이런 끔찍하고 가증한 일을 하다니!”

의로운 삶을 살 때 그런 분별력을 갖게 됩니다.

죄에 대한 민감한 감각을 갖습니다.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고 싶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기 싶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당시의 다윗을 보십시오.

그는 마음에 찔림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는 계획을 세웠고 우리야를 맨 앞줄에 두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그를 죽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야가 죽었다는 것을 들었는데도 다윗은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나단 선지자가 들어와서 그를 가르켜

“당신이 그 사람(살인자)이라!”라고 할 때까지 그 마음이 찔리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말을 하겠습니다.

그것은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모임에 올 때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죄에 대해 몇번이고 계속해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아무도 여러분의 죄에 대해 분노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여러분의 죄에 대한 찔림을 주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오늘 밤 제 설교를 통해 여러분의 죄를 성령님께서 지적하시고 칼로 역사하실 것입니다.

당신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당신이 구렁텅이로 계속 내려간다면,

다윗처럼 거짓말하고 속이고 죄를 덮으려 하고

성령님을 대적하고 살인의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했다.’

다윗의 욕심이 멈추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멈추도록 하지 않으셨다면 …

다윗은 하나님의 선지자의 말을 들었을 때 그는 거룩한 하나님 앞에 녹아졌습니다.

그는 일주일동안 금식했고 음식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그는 마음이 찔렸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했다!”

다윗은 회개했습니다.

구렁텅이로 내려가는 것을 멈췄습니다.

다윗이 회개하지 않았다면, 다윗이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로 말씀드립니다. 그는 사울보다 더 비참해졌을 것입니다.

예루사렘 전체를 피로 채우고 다른 부패한 왕들처럼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함께 거룩한 삶을 살 때 성령님으로부터 명확하고 큰 음성을 듣게 됩니다.

“내려놔라! 내려놔라! 내려놔라!”

여러분이 내려놓지 않는다면

결국 여러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 것이고 귀를 닫게 될 것입니다!

다윗은 눈을 열었고, 귀를 열었고, 죄에 대해 찌르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오늘밤 저는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느낍니다.

오늘밤 하나님께서 여러분 중 몇 분을, 영혼이 저주받기 전에, 구원을 잃기 전에,

욕심에서 자유케 되도록 부르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이미 자석이 끌리듯 아래로 끌려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점점 더 빨리 끌려가고 있고, 구렁텅이가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구하는 자들에게 자신을 숨기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욕심으로 향하는 자들에게 자신을 숨기십니다.

“네 안에 욕심이 있다면 나는 너에게 임하지 않을 것이다.”

성령님이 계속해서 지적하시며 말씀을 주시는데도

계속 강팍하게 하고 타락의 길을 계속 간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제 멈추어라! 멈추어라!

너희가 욕심을 향해 가고 있다면

나는 너희와 함께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나를 찾는다며 소리지르고 외치며 불러도

나는 거기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숨기십니다.

지난 주 기도 중에 제 마음이 깨어졌습니다.

여전히 세미한 음성이 들립니다.

“주님, 당신의 심장에 있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보여주십시오.”

주일밤을 그냥 흘려보낼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 당신의 자녀들에 대해 무엇 때문에 슬퍼하십니까?’

저는 어떻습니까? 제 가족은 어떻습니까?

저희 교회와 동역자들은 어떻습니까?

주님을 슬프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명확히 들었습니다.

“아무도 나를 진정으로 찾지 않는다.

너는 나를 충분히 구하지 않는다.

나를 온 마음을 다해 찾지 않는다.”

“나를 찾아라. 내가 가까이 갈 것이다.

나를 찾아라. 내가 너를 만날 것이다.”

지금 하나님께서 교회에 중요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나를 찾기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나를 만날 것이다. 지금 해야 한다.

너희가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는 때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너는 나에게 오지 않았고 찾지 않았고

나를 친구라며 절망의 때에만 내 앞에 앉아 있었다.”

“나에게 와서 배우라!

나를 찾으라!”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찾으라! 데이빗! 나를 찾으라!

모든 시간 나를 찾으라!

내 마음의 슬픔을 알고 너희는 나를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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